- 1.7k투자는 무조건 해야 합니다.(29)
주식 얘기가 핫했었네요. 근데 그냥 예금에 돈 썩혀 놓는 것도 “나는 실시간으로 자산을 잃고 있구나” 라고 생각 하셔야 합니다. “주식하면 패가망신한다” 라는 얘기는 1990년대에나 유행하던 얘기입니다. 은행이자 10% 이럴 때. (아, 참고로 이 글은 “투자의 필요성”의 얘기이지 주식시장에 한정지어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지금은 많아야 3~5% 잖습니까. 물가 상승률은 그보다 더 높은데. 그 차액만큼 돈을 잃고 계신 겁니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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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3
한 이년전 프리개발자 애기인데요 SI 하다가 사람들이 하도 괴롭혀서 예를들어 인건비삭감 같은거로 중간 철수!! 사실 저런거 비일비재 한건데 그런데 저당시 투자공부 엄청하더라고요 이후 프로젝트 한두개하더니 전업투자자로 전향했더라고요 첨엔 좀 번다 이런 애기있었어요!! 그래서 어찌 되었을까요?? 결국 돈 다 날리고 개발자로 돌아왔습니다!!! 송충이는 솔잎 먹고 산다는 말이 있조!!! 결론을 내자면 본인 개발자 직업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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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
주변 동료의 세심한 피드백이 코드의 숨은 문제를 밝혀내며, 작은 버그에도 정성을 기울이면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48년생: 코드 리뷰에서 동료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 새로운 접근법을 발견한다. 오픈소스 정신이 필요하다.60년생: 프로젝트에 기여하려는 팔로워들이 넘쳐난다. 커뮤니티의 응원에 감사하라.72년생: 최적의 빌드 환경이 마련되어 성공적인 배포가 기대된다. 최신 기술 트렌드가 변수다.84년생: 미세한 코드 개선도 프로젝트의 안정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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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4국비 (오프라인vs온라인)(16)
30대 중반에 다른일 하다가 자바 스프링 리액트 국비 수업듣고 취업하려고 합니다. 전공이고 자바랑 jsp 알고 있고 서울 북부권 사는데 근처 학원들 위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1. 집근처 30분이내 학원 - 이전 수강 기록보니 수강 확정인원이 10-12명정도고 10명 이내인것도 있고 수강평이 좋았던 강사는 이번 기수에 없으며, 학원 원장이나 직원들은 친절하고 자습환경 좋다고함. 2. 온라인 수업 - 일단 멀티캠퍼스라는 곳을 알아봤는데 오프라인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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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6
tailwindcss 에도 공부할 게 좀 있더군요. 다음 강좌를 들었습니다. 4시간 정도의 짧은 컨텐츠입니다. https://www.udemy.com/course/tailwind-css-zero-to-hero 다음과 같은 사이트를 tailwindcss 로만 만드는 내용입니다. https://starter-six-lyart.vercel.app/ 뭔가 수공업적인 작업을 많이 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스크립트는 클릭 핸들러 말고는 없습니다.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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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4
안녕하세요. 최근에 개발 공부를 하면서 집중력이 자꾸 흐트러져서 고민하다가 사이드 프로젝트로 맥용 도메인 차단 앱을 만들어봤습니다. 비슷한 앱들이 이미 많다는 건 알고 있지만, 직접 써보니 대부분 무겁거나 가격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만든 건 아주 단순합니다. 1. 세션을 추가해서 앱과 도메인 차단. 2. 매일 집중 시간을 설정하고, 수치로 확인하면서 동기부여 3. 무료 동기 부여를 위해서 통계 기능을 계속해서 강화해 볼 생각입니다.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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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8
지능에 차이가 있어요. 예컨데 보더콜리는 양을 모는 개인데 지능이 높은 거로 알려져 있쩌. 이렇다 하더라도 상상과 결과에는 큰 차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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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90
일부러 말을 흐리게 한 후, 한 번에 못 알아들었다고 화내면서 말하는 경우 있나요? 원래 신입이라면 감당해야 하는 부분인가요? 아니면 제가 무언가를 잘못해서 그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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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4
저는 대학교를 다닐때는 동기들과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실력을 향상한 것 같습니다. 함께할 때는 ‘책임감’으로 인한 울타리 덕분에 정말 날라다니만, 혼자가 되면 아무것도 안하는 패턴… 네.. 취업을 하니까 회사에서 필요한 것만 빠르게 공부하고, 그 이상은 잘 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에는 혼자서 매일 30~1시간 정도 그냥 뭐라도 만들고는 있는데.. 스터디나 프로젝트를 사람들과 함께 진행하고 싶기도 해요. (혼자서 하는 건 재미가 없어요..) ok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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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
비전공자로 데분 쪽으로 취업하여 얼마전 현재 ai 엔지니어로 이직했습니다 파인튜닝과 rag 쪽 업무 담당하고 있는데 사실상 모든 코드를 ai가 작성합니다 제가 하는건 중간 결과 찍어보고 맘에 안들면 다시 ai에게 코드 수정 시키는 것 밖에 없어요 많은 자괴감이 듭니다 커서나 클로드스킬 등등 점점 발전되는 방향을 보면 “내 업무는 빠르게 ai에게 대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이라도 직무 전환을 해야하나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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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
예전에 국비 수료 6개월 프론트를 마치고 취업이 어려워 포기 한 뒤 방송국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한편으론 it 산업 쪽에 근무를 하고 싶어 이것 저것 알아보니 클라우드 산업은 아직 신입이 들어가기 괜찮아 보였습니다 결국 제 스스로가 프론트엔드에서 도피를 해서 엔지니어 쪽으로 가는 것도 맞는 말이지만 그래도 나이가 29 이다 보니 그래도 일말의 취업 가능성이 있는 분야로 가는게 맞다고 판단하여 질문 드립니다 많이 한심하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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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
농뷰는 대체되었다 라는 게임인데 파이썬으로 드론조종해서 수확하는 게임이에요 https://youtu.be/H3r356KVaBU?si=9txJSZixXwL7XOEw 호박까지 해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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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8
5천원 짜리 이어폰 기대같은거 없고 cresyn 은 무슨 듣보잡이냐 했는데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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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6
그냥 심심풀이로 구인구직 사이트 둘러보다가 엄청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두 번째 플젝 중인데 웹스퀘어를 쓰고 있고 내가 당장 이직한다고 가정했을 때 자신있게 뭔가 할 수 있다고 할만한게 있나? 자문을 해보니 제 질문에 제 입이 턱 막히는 현실을 마주했습니다. 할 줄 아는게 없습니다.. 웹스퀘어 만지는거에 안주해서 백단도 다 까먹었고 쿼리도 다 까먹었고.. 그냥 데이터셋 만들어서 공통 함수로 정해진 데이터만 딸깍딸깍 받아오는 거밖에 할 줄 모르는 원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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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더
옥희보살
カワウソ

월급은나의빛


무룡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