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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점 고대시대에 113만명을 전투병운영이 가능햇을까? 1.수나라는 대충 3천만으로 봅니다. 2.한국은 4천5백만인데 군인이 50만이 안됩니다. 3.전투병113만이 될려면 전투병은 쌀1석을 질수 없기떄문에 보통은 전투병은 총병력의 40%대입니다. 원정군은 250~300만인데; 이건 2차세계대전 독소전 바르바로사 작전초기350만을 투입니다. 4.2차세계대전 독일군은 만성적 보급문제를 격습니다. 5.요택이라는 자연재해를 극복하기는 고대는 쉽지가 않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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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0아시타비(我是他非)(11)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 뜻이라고 합니다. 사비로 커피 100개들이 카누를 컴퓨터 옆에 놔두고 먹구 있습니다. 한 만 몇천원에 백개니 대략 1백원 얼마 넘겠네요. 요즘 커피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구매한지 3주도 채 안되었는데, 커피가 계속 사라지더라구요. 한날은 점심시간에 식사하지 않고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같은 블럭내의 옆옆자리 아저씨가 두어개 집어 가시더라구요. 그거 개인 건데요, 라고 말씀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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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풀스택 개발자라 그런가요..(27)
현재 front-end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잘 팔린다기에 기술배워서 투입이 잘되고 있습니다. 페이는 조금 싸네요 ㅠㅠ 이전에는 공공프로젝트도 많이 하다보니 spring이나 struts devon anyframe 같은 프레임워크로 백엔드와 프론트 둘다 했었습니다. 17 년차 입니다. 그러다 보니 풀스택이 되어 요즘은 프로젝트에 맞춰서 들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프론트 개발일을 하다보면 back-end 개발자와 자주 의견 충돌이 발생합니다.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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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0
프로젝트 의존성 설정 깨져서 이리저리 건들면서 일단 문제 해결은 했는데 의존성 설정에는 없는 commons lang 라이브러리가, 빌드 시에는 떡 하니 나타납니다. 다른 라이브러리가 얘를 쓰는 거겠지요. 뭐하는 놈인가 찾아보다가 열심히 자괴감을 느끼는 중입니다. 내가 뭐하러 시간을 날렸을까. 얘 쓰면 됐던 것을. 심지어 다른얘 때문에 얘도 의존성에 같이 들어가 있었는데. 이게 있었으면 Util성 클래스들 상당수가 필요없어진다는 걸 느끼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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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4
shadn 써보고 있는데, 이건 active가 없어서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키도 보니까 active시 표시변화가 없네요… 다른 서비스들도 다 비슷하고…전혀 눈치를 못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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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k
만으로 15년된 풀스택 개발자에요. 40대초반이고 처랑 애 하나 있습니다. 프리랜서 경력은 7년정도 되는데 요즘은 그냥 저냥 750~800정도 받으며 프로젝트 진행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 스펙이 나쁘지 않은지, 일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많이 쉬어야 1년에 2주 이상 쉬어 본 적이 없어요. 이번 프로젝트도 고객사에 이력서를 30명을 보냈는데, 저만 뽑혔다고 하더라고요. 나이와 연차가 있다 보니 주로 PL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작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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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지금 6년차(5년10개월)고 만으로는 내년 1월말에 6년이 됩니다. 요즘 건강이 좀 많이 나빠지고 있어서 휴식기를 가지고 취업을 할까 고민중인데 요즘 취업 상황이 궁금해서 질문글 올립니다. 누구는 경력직은 아직까지 취업하기 어렵지않다. 신입만 지금 죽어나고있다. 또 다른사람은 전체적으로 힘들다고 하니 판단하기가 좀 어려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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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0
아이온2 나온다고 하는데 자동 사냥 없다고해서 꺼려지는군요 .. 자동사냥의 편함이 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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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
예기치 않은 이슈가 잦아 리팩토링이 필요하다. 침착하게 버전 관리를 유지하자.48년생: 코드 곳곳에 예외 처리가 부족하다. 시스템 장애에 대비해야 한다.60년생: 익숙한 프레임워크에도 숨겨진 버그가 있을 수 있다. 업데이트 로그를 주의 깊게 살피자.72년생: 시스템 확장을 무리하게 진행하면 오류가 잦아진다. 신중한 마이그레이션이 필요하다.84년생: 릴리즈 타이밍이 맞지 않아 기능 구현이 정체된다. 적절한 버전 관리로 풀어가자.96년생: 작은 패치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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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6
햄릿의 영어 대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poetryfoundation.org/poems/56965/speech-to-be-or-not-to-be-that-is-the-question gpt, claude, gemini 같은 AI가 나온 2022년 이후로는 경계가 많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3년 전만 해도 코딩할 때 월마다 2만원 정도 돈을 써야 되는 상황이 이해가 안 갔었습니다. 근데, 돈 안 낼 때의 AI 모델과,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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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
정말 이해가 안가서 물어봅니다 편리한거 좋습니다만, 저도 씁니다. 모르는게 있을 때 빠르게 검색이 필요하면 gpt를 물어보고 장시간 운전할 때 GPT랑 대화도 하구요. 하지만 정확한 지식을 얻기위해선 본인이 직접 탐구하고 스터디해야하지 않나요? 그런데 팀원 중에 회사 프로젝트 코드에 AI 문서만들고 AI한테 기존 코드 분석하고 개발하시는거, 메인 비즈니스인데 뭐하는건지 갸우뚱합니다. 생각안하시고 개발하시는거 티가납니다 마인드가 개 쓰레기입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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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3
강남, 서초에 대략 30여개 있음. 다른 구 몇 곳 둘러보니 1개도 없는 구: 관악구, 은평구, 노원구, 도봉구 1개만 있는 구: 금천구, 구로구, 영등포구(여의도), 양천구, 서대문구 여러개 있는 구: 동작구 3개, 용산구 4개, 중구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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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쿠우
고민에 빠진 개발자

옥희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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