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9
디버깅 후 최적화된 코드가 빌드에 성공하는 날이다. 커밋 하나하나에 자신감을 더하자.48년생: 오랜 프로젝트가 해외 컨퍼런스에서 인정받아 협업 기회가 넓어질 것이다. 새로운 인연이 기대된다.60년생: 부족한 예산 관리로 인해 예상치 못한 손실이 생길 수 있다. 재정 계획을 재검토하자.72년생: 외부 투자 유치 실패로 자본이 부족해질 수 있다. 예산 재편이 필요하다.84년생: 팀원과의 장기 프로젝트 비전 논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협업의 미래가
CDPMS
Style
Components
{} - 2.2k
올해 차장이 된 40초 시니어 개발자입니다 결론부터 미리 말씀드리면 정체되어 있는 기술 스펙 자기계발 VS 정보관리 기술사 중에 제 미래 로드맵이 너무 고민됩니다 기술 스펙은 초라합니다… 제 경력의 시작은 6개월 짜리… 국비지원교육에서 시작됩니다 대학은 이과 나와서 중간중간에 프로그래밍 교양수업 들었긴 한데 학고도 맞고 학점은 2점대 초반이었습니다 그러다 그 당시 취업에 용이하다고 알려지고 있던 자바 풀스택 국비지원 교육을 받았습니다 첫회
CDPMS
Style
Components
{} - 646
월급이 들어온 게 아니라 잠깐 스쳐 지나간 것 같아서 만들었습니다.내 월급 어디 갔지? 계산기https://reality-survival-zip.vercel.app/
CDPMS
Style
Components
{} - 641
예를 들어, 휴가를 가서 토큰을 못쓰는 상황이다… 그러면 7일 토큰한도의 50% 를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긴다면??? API 키를 직접 넘겨버리면 좀 머시기 하지만… 중계 사이트에 API 키 입력해 놓고… 제 3자가 토큰 구매 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면??? 뭐… 이용약관에서 막아놓았다면 좀 어렵겠지만…
CDPMS
Style
Components
{} - 1.3k
일정은 고정되어있고 프리랜서로만 백엔드 프론트엔드 프로젝트 팀 빌딩해서 진행한다는데 ㅋㅋ(+ 인하우스) 해당 일정은 이미 해당 업체 사업 계획으로 큰 틀을 잡고 하는거라 늘어나기는 어려울것같고.. 기획도 미완인 상태에서 진행해야한다하고 ㅋㅋ 근데 기간 자체는 5개월 정도라 그냥 가서 좀 고생하는셈 치고 할까 고민이네요.. 아니면 추가 근무 발생할 때마다 기록이랑 이런거 잘 해놔서 청구를 할까 고민도..흠.. (사실 가서, 추가 근무 때문에 눈
CDPMS
Style
Components
{} - 1.1k
개발시작부터는 20년차 정도됩니다. 지금은 휴직하고 와이프 가게일을 돕고 있습니다. MFC로 CCTV모니터링 업체에 들어가서 영상도 땡겨보고 시리얼통신배우면서 기계장비와 연동도 해봤네요. 장비연동이 재밌어서 그쪽일을 많이했었고, 통신쪽은 좀 했던거같습니다. 그후 기판업체에 들어가서 펌웨어도 하고, 윈도우쪽도 같이 하면서 조선3사에 판넬에 제가만든 제품이 좀 들어갔었습니다. 그뿐아니라 수주받아 하는 업체들에 입사해서 많이 배우고, 개발 및 납품도 많이했
CDPMS
Style
Components
{} - 1.6k
WMS 개발만 5년 정도 했고 Java/Spring 웹개발자이긴 한데, 실제 비즈니스 로직은 거의 Oracle PL/SQL 프로시저 위주로 작업했습니다. 최근 면접 본 곳이 원래는 제조 DX/MES 쪽인 줄 알고 지원했는데, 면접 가보니 투자정보 시스템인지 투자 관련 웹시스템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직 오픈 안 한 신규 시스템이라고 하더라고요. 상황은 대략 이렇습니다. - Java 개발은 사실상 저 혼자 해야 한다고 함 - 사수 없음 - 전임자가 인
CDPMS
Style
Components
{} - 200
지연되던 빌드 에러가 해소되어 서비스 출시가 원활해진다. 리뷰와 테스트를 꼼꼼히 하자.48년생: 오래된 버그가 드디어 해결되어 기능 확장이 가능해진다. 긍정적 변화가 기대된다.60년생: 프로모션 캠페인처럼 사용자 수가 증가한다. 성과가 눈에 띈다.72년생: 동료의 통합 작업이 프로젝트 성과를 높인다. 협업 도구 활용이 필요하다.84년생: 주변 레포의 협력이 프로젝트에 큰 도움이 된다. 오픈소스 기여를 활용하자.96년생: 깊은 로그 분석을 통해 성능 최
CDPMS
Style
Components
{} - 438
상용이나 배포용은 아니고, 취미로… 일반뷰어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서 의 기능은 GLB에 있는 애니메이션 재생 보이스연동 , 말풍선드로잉 및 json에 있는대사 출력 , 3인칭 뷰로 캐릭터 wasd이동 하는 모드. 다양하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953이 양반들이 장난하나(3)
월 5달러씩 주면서 쓰는데 서비스 장애 좀 생겼다고 플랜 차별하냐 Free랑 Trial은 무료로 쓰는거니까 그렇다 쳐도 Hobby는 명백히 돈 내고 쓰는 서비스인데 왜 막는거야
CDPMS
Style
Components
{} - 873
별 기능은 없구요. 2017년부터 주식하면서 몇몇 폭락장을 겪었는데, 전체 시장(지수)은 어김없이 말아 올리더라구요. (개별주식 제외) 그래서 최고점 대비 하락률을 매일 체크하면서 찐공포를 준비하고자 만들어봤어요. 주가 받아오는 api는 그냥 쓰면 될줄 알았는데, 거래소 라이센스가 필요해서 당분간은 아침에 미라클모닝 하는걸로… 차후 TQQQ 말고 다른 지수도 넣어볼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 본업 관련 광고도 하나 넣어봤으니 그냥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652
유지보수 하시던 담당자들이나 현재 계약중인 프리랜서 분들은 흡족해 하시는데.. 상주 엔지니어가 이야기하기로는 기존엔 프리랜서 분들이 소스 분석, mapper 추적, 영향도 파악, 이슈 대응에 시간 단위로 쓰던 게 분 단위로 줄어들고 대부분 깔끔하게 마무리 되니까, 담당자들이 한편으론 “그동안 왜 이렇게 오래 걸렸냐”, “개발자들이 연차에 비해 능력이 없던게 아니냐”, ”나중엔 개발자가 필요없겠어요” 뒷말도 슬슬 나온다고 하네요. 혹시라도
CDPMS
Style
Components
{} - 1.1k결국 파업으로 가는 삼전 노조(21)
우리나라는 선진국 중에서는 파업하기 가장 힘든 나라입니다. 헌법만 놓고 보면 세상에 이렇게 노동권 보장된 나라가 없지만, 그 밑에 법률과 시행령으로 내려가면 미시적으로 파업 못하게 제약하고 노조의 힘을 빼거나 회유할 수 있는 온갖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맘에 안 든다고 곧바로 파업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단체교섭이라고 사용자측과 대화를 갖는 기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단계에서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는 회사가 별로 없습니다. 특히 대기업일수
CDPMS
Style
Components
{} - 867
저는 도무지 이해 안 가는 것이 IT가 발전하는데 UI는 발전하지 않는 느낌이네요 지금의 모바일 UI는 차라리 옛날 MFC UI보다 후집니다 앞으로 모든 앱이 Web 스타일로 바뀐다고 할 때에 Web Style UI의 대세는 무엇이 될까요
CDPMS
Style
Components
{}
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カワウソ
cooca



ラブコメセンセ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