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90
A업체에서 면접제의 > B업체에서 면접제의 , 둘다 면접 본 상태에서 먼저 연락온쪽으로 가게되는경우 나머지 업체한테는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CDPMS
Style
Components
{} - 285
https://www.udemy.com/course/python-3-deep-dive-part-3 파이썬 심화반 강의의 세번째입니다. 마치 피터 노튼의 “인사이드 피씨” 같은 느낌의 강의네요. part 3 에서는 다음의 주제를 다룹니다. Dictionaries : 파이썬의 많은 구성요소들이 - class, module, scope, set 등이 알고 보면 dict 입니다. dict는 list 보다 메모리를 더 차지하지만 키 검색이 필요한 모든 구성
CDPMS
Style
Components
{} - 593임기응변을 위한 거짓말(2)
회사에서 업무 회피를 위한 임기응변 식 거짓말을 늘여놓는 개발자 한분이 계셨습니다. 사실 그분의 수행능력만 보면 이전 회사에서도 어떻게 업무를 해왔는지 윤곽이 어렴풋이 보여요. 결국 지속되는 거짓말에 본인이 걸려 넘어져서 급하게 퇴사하셨는데, 저는 이런 분들을 보면 나태함을 떠나서 참 자기 자신만 생각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인생은 자기 자신의 것이고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나아갈 수 없다는건 당연합니다만 적어도 자신에게 돈 주고
CDPMS
Style
Components
{} - 3.2k
다른 분들이 1나 전화가 온다고 이대로 써놓은거 있쩌. 전화를 안받는 폰인데 폰번호를 어?뜨케 알아낸 거인지 전화를 계속 하는 거여요. 급하면 본계정 폰으로 전화를 하여야 받을 여지라도 있는 거여요. 아마도 .. 쿠팡으로 개인정보가 퍼지면서 난리가 난거 같은데요. 쿠팡에 가입하는데 이거로 하였어서 망한거 같습니다. 스팸 0개 레전드 번호이었는데 이거는 어뜩하나요.
CDPMS
Style
Components
{} - 446
https://sourcegraph.github.io/scip-java/docs/getting-started.html Spring project를 인덱싱 해야하는데… 윈도우 호환성이 구리군요.. ike ike해도 안되니 어지간히 포기해야 하게쪄여
CDPMS
Style
Components
{} - 540
private 이 무한대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장 용량 무한대 이건 Microsoft 회사 없어질 때까지, 거의 계속 되겠죠. 이걸 버리는 분도 계시지만, 짓 이라고 읽던 분들도 계셨어요 git을 geogia /조지아/ 그러니까 g로 시작하니까 git은 /짓/ 으로 읽으신 분들 한 편으로는 합리적으로 보여요. 서두가 길었습니다. 제가 중학교? 때 작성했던 일기장이 보이지는 않고, 그 전 5학년때 일기장은 보입니다. 이렇게 기록을 남기는 것은
CDPMS
Style
Components
{} - 235
일본 정치는 좋아하지 않지만, J-pop은 즐겨 듣는 1인입니다. 2005년 드라마 엔딩곡이지만 지금도 저는 듣기 좋네요. humpback의 노래도 최근에 득템했는데, 역시 밴드는 일본을 빼 놓을 수가 없죠. 여주도 이뻐서 계속 보게된 일드입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563
잡코리아 공고 나온 si 관련 회사들로 이직 할려고 하는데요 이직 이력서는 처음이라서요 이력서 작성시 그동안 투입되었던 프로젝트들 업체명 풀네임으로 전부 기입 하나요? 아니면 업체명은 일부 땡땡** 처리를 해야 하나요? (예를들어 ***전자)
CDPMS
Style
Components
{} - 244
윈도우 10에서는 잘 잡히던 사운드 드라이버가 윈도우 11 업데이트 이후 무슨짓을해도 잡히지가 않네요; https://www.biostar.com.tw/app/en/mb/introduction.php?S_ID=982 해당 사이드에서 오디오 드라이버도 설치하라고 해서 했는데, 뭔가 잘 안되더라구요; 설치 중간에 꺼짐; 컴퓨터 고수 선생님들 도와주십시오ㅜㅜ
CDPMS
Style
Components
{} - 745
아이티 전체경력은 5년 조금 넘고 웹은 3년 조금 넘었네요. 프론트 ㅡ 리액트 넥스트 타스 등등 백엔드 ㅡ 파이썬 (람다). 노드 (타스.nestjs) Aws Saa. Amplify gen2 등등. 각종라이브러리도 쓰고 클린아키텍처 요즘 하고 있네요. 근데 다양하게 많이 해봐서 깊이가 없네요. (위에 쓰여진거 말고도 희안한걸 많이해서) Ai로 인해 풀스택은 뭐 당연해지는 시대같고 백엔드 위주 아키텍처. 설계 위주로 가는게 맞겠죠??? 노드랑 파이썬으
CDPMS
Style
Components
{} - 754개발에 대한 회의감(2)
예전엔 개발이 너무 하고싶었는데, 요새는 개발이 하기 싫은.ㅋㅋ 성격상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해야하기때문에 야근을 하다보니 싫어진건지 잘모르겠지만 차라리 전산직이 더 맞을거 같네요 확실히 개발은 맞는사람이 있나봅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1.7k개발 못하는 후임(16)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선배님들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해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는 이제 막 6년차가 되는 개발자이고, 제 밑으로 2년차 후임이 있습니다. 후임은 다른 팀에 있다 온 사람이고 그 팀에선 사수가 없었고 UI 관련 일만 했었대요. 저와 같이 일한지는 1년이 다되어갑니다. 제가 요즘 이 분의 코드 리뷰를 해주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사실 저도 2년차일 때 잘하는 편이 아니었고 선배님들께 많은 피드백을 받았기 때문에
CDPMS
Style
Components
{} - 393백엔드 커리어 질문(3)
안녕하세요 백엔드를 개발하는 2년차 주니어입니다 커리어를 자바와 노드를 오가며 전회사에서 일하다가 이번에 커리어를 노드쪽으로 확실히 정하고싶어서 노드 개발자로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와 보니 공고와는 다르게 노드를 안쓰고, 회사 자체가 AI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Python + FastAPI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하나의 스택을 깊게 파고 싶었는데, 결국은 Spring, NestJS
CDPMS
Style
Components
{} - 115
리팩토링과 코드 리뷰를 통해 예기치 않은 워닝도 멋지게 해결하며,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이룬다.48년생: 최신 빌드에서 테스트가 모두 통과되어, 코드 리뷰 분위기가 밝다.60년생: 버전 관리 기록이 차곡차곡 쌓여, 커리어 자산이 늘어나는 것이다.72년생: 초기 디버깅의 어려움 후 점차 코드가 안정되어, 릴리즈가 순조로워진다.84년생: 놓친 기능 구현 기회를 급하게 보충하면, 코드 품질이 허술해진다.96년생: CI/CD 파이프라인이 원활해져, 모든 커
CDPMS
Style
Components
{} - 314
[대화록] 물리학에서 시작해 사랑으로 완성된 이야기: "이중 슬릿 실험, 생각의 에너지, 그리고 듣기의 미학" 이 글은 양자역학의 유명한 실험에서 시작하여, 생각의 본질, 운명, 그리고 인간 관계(사랑)의 핵심까지 파고든 대화의 기록입니다. 1. 시작: 세상의 본질을 보여주는 '이중 슬릿 실험'Q (나): 브라이언 그린 교수가 말한 '이중 슬릿 실험'이 뭐야? 총알과 전자가 왜 다르게 움직인다는 거지? A (
CDPMS
Style
Components
{} - 1.4k
안녕하세요. 93년생으로 현재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인생에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어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방송통신대학교 컴공과를 졸업했고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20대 중반에 개발 관련 일을 1년 정도 했었고, 당시 백엔드, 전자정부 프레임워크와 PHP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가족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집안일을 도와드리게 되었고, 그게 생각보다 길어지면서 자연스럽게 개인사업을
CDPMS
Style
Components
{}
onyu
월급은나의빛
조금만겸손하게
캐티
god
도각도각
옥희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