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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ky에 가입하면서 프로필 사진에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요. 아이디어가 없어서 유머 게시판과 ai이미지 생성을 하면서 1시간을 보냈네요. 성과는 한 개도 없었고요 ㅠ. 닉네임을 edge로 하려고 했는데 이미 사용하고 있어서 그냥 끝에 e를 뺏어요. 프로필 사진도 그냥 아무데나 점 3개 찍어서 대충 만들었네요. 만들고 보니까 책상 모서리처럼 보여요. 막그림이라 우연인데도 절묘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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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k고용시장이 전체적으로 난국인듯(12)
실업급여 지급액 '역대 최고''2025년 12월 고용행정 통계' 발표구직급여 연간 지급액 12조 2851억원 사상 최다구인 배수는 0.39…2008년 글로벌 위기급고용보험 가입자 청년은 뚝, 60대 이상 급증고용노동부 "고용률 회복 신호탄 안보여" 다들 잘 버티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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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2공유기에서 불이난 사례(10)
어뎁터에서 불이난 거인데 본래 뉴스는 전부터 이랬어요. 슬쩍 단어를 다른 거로 적었는 거여요. https://www.youtube.com/watch?v=xO-Ky4HYz94 가득이나 이런 사고는 확률이 거의 0%에 초근접 하는데 취약한데서 실제로 일어난 사고여서 안타까운 거여요. 사고에 결과가 검증되었는데도 자료르 인정하지 못하고 소송까지 간거는 선을 심하게 넘엇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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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0
챗gpt vs 제미나이, 가짜 광고 게임 ‘라스트워’ 1시간 만에 직접 만들기 정말 세상이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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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
코팔일럿에 정리를 요청한거입니다. 1) “야습(기습)은 군자답지 못하다” – 기습전 금지 주장 임진왜란 초기, 일부 장수들이 “야간 기습으로 왜군을 치자”고 건의하자비변사 문신들이 ‘군자는 정면으로 싸운다’며 반대 실록 기록:“야습은 비겁한 병법이니 마땅히 쓰지 말라 하였다.” 결과적으로 기습 기회가 여러 번 무산됨. 2) “매복은 정정당당하지 못하다” – 매복전 회피 북방 여진 토벌 시기, 장수들이 매복을 제안하면비변사에서 “정면 승부가 군자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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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https://github.com/mozilla/bedrock/commit/d459addab846d8144b61939b7f4310eb80c5470e#diff-a24e74e4595fa85440a2f4e7e5dcfe68aba6e1e593aef05a2d35581a91423847L63-L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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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
최근에 TV를 바꾸면서 구형TV를 운동방으로 옮기고 게임용 데스크탑과 XBOX ONE과 오디오와 연결하면서 게임만 하지 말고 여기서 개발도 해 볼까 생각이 들더군요 노트북 15.4 + 그 위에 가로로 보조모니터 15.4 + 그 옆에 PC모니터 24를 세로로 해서 아래위로 나눠서: 총 4개의 화면 75인치 TV를 4개로 나눠서 antigravity + vscode(ssh terminal만 사용) + pg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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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
누가 특별히 잘 해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내가 특별히 못 해서 못 들어 가는 것도 아닙니다. 반대로, 내가 특별히 잘 해서 들어간 것도 아니고, 저들이 특별히 못 해서 못 들어 온 것도 아닙니다. 취업은 진짜 운빨입니다. 저 보다 잘 하시는 분들이 제가 다니는 회사에 떨어지기도 하고, 저 보다 못 하시는 분들이 제가 가고 싶었던 회사에 붙기도 합니다. 살다 보면 남을 평가하는 게 미안하지만 “내가 저 사람 보다 못 한게 뭐지?” 이런 생각이 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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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
직장인의 특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보는게 ‘일정한(안정된)’ 월급(수익)인데 프리는 내가 얼마나 하냐에 따라 다를거고 그걸 따라도 언제 돈을 받느냐 그건 천지차이이니… 저는 개발쪽 말고 다른쪽이라 다를수도 있는데 다 케바케다보니까 어떤 곳은 몇주만에 주고 어떤 곳은 90일정도 걸리더라구요 패턴이 어긋나면 그 어긋난 기간은 굶을수도 없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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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인생이 가면 갈 수록 꼬이네요(22)
대기업 Si(을사)로 신입 커리어를 시작해서 공무원스러운 문화와 기술적 고민을 도피하는 문화가 싫어서 작은 서비스 회사로 어렵게 이직했는데 그 회사가 망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si, 이번에는 중소로 와서 몇년 또 일을 했는데 이제 서비스 회사는 서류 무조건 광탈이네요 연봉은 꽤 올렸지만 서비스하는 옛 동료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네요 급여도 급여지만 환경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민도 없고 날먹 환경에서 일하다 보니 자꾸만 안주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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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k
이번주(1/16) 까지 프로젝트 기간이라… 한달 전부터 구직중인데.. 인터뷰 보러 오라는데가 하나도 없네요. 테크트리가 잘 돼 있어서.. 프로젝트 걱정은 안했는데.. (자바 백앤드) → (리액트 프론트앤드) → (코틀린 백앤드) → (LLM 랭체인) 연초라서 더 그런거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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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
예상치 못한 버그가 튀어나올 수 있다. 세밀한 리뷰와 테스트로 안정성을 확보하자.48년생: 수많은 커밋에도 기대한 빌드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 꼼꼼한 코드 리뷰가 필요하다.60년생: 오픈소스처럼 예기치 않은 버그가 숨어 있다. 외부 모듈 통합에 신중해야 한다.72년생: 배포 파이프라인에서 예기치 못한 에러가 발생한다. 과도한 조급함은 코드 품질을 해칠 수 있다.84년생: 레거시 코드에 안주하지 말자. 혁신적인 프레임워크 도입을 고민해보자.9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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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5
안녕하세요, 평범한 서버 개발자입니다. 발단사이드 프로젝트 하다가 Swagger 문서화를 하게 됐는데요. @Operation(summary = "유저 조회", description = "ID로 유저를 조회합니다") @ApiResponses({ @ApiResponse(responseCode = "200", descrip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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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8
유튜브 병자호란의 영상을 보면 대다수는 인조의 삼전도굴역인데 사실은 병자호란에 청군의 끌려간 백성들이죠 이맘때쯤인데 저 추운데 포로로 끌렷갓다가 심양 이후 북경 이것도 엄청 고생인데 청과 외교가 정상인덴후 조선사신은 포로. 송환요청을 합니다 근데 이게 위래부터도 개인적으로 했지만 북경 노예시장에서 데려오는등 소현세자들 노력을 합니다 문제는 청정부는 허락해주나 포로는 알아서 데려가는거 였습니다 그나마 노예시장의 조선은은 돈주사서 고향으로 돌려 보내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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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k시니어 개발자들에 역습(15)
요즘 인공지능 도입 속도를 보면,“이제 세상이 좀 바뀌겠구나”가 아니라“이미 바뀌었구나”라는 말이 더 정확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이제 신입사원은 안 뽑는 거냐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적게 뽑습니다. 아주 적게.그리고 그건 인공지능 때문만은 아닙니다. 코로나 시기에 대량 채용을 했고,그 이후 현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는현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습니다. “워라벨이 중요하다.”“시킨 일만 하겠다.”“그건 제 일이 아닌 것 같다.”“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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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edg



길가다주웠어
カワウソ

옥희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