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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귀찮아서 노션 / 구직 플랫폼에서 자동 생성해주는 이력서 쓰다가, 스스로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itHub Pages로 서빙을 하구요. 내 코드를 사용자에게 보여주기가 쉽지 않는데, 이력서 본다고 겸사겸사 내 작품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니 좋아보여서요 저는 백엔드 엔지니어(를 희망하는 풀스택)이고 별도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웍없이 HTML5 + CSS로 모노틱한 간단 이력서 만들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인쇄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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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7
저 오늘 새벽 AWS랑 2차전 치르고, 드디어 [Resolved] 받아냈습니다. ㅋㅋㅋ ,,,,ㅜㅜ [1차전: 12월] "이사 가면 될 줄 알았지" 처음엔 보안 그룹 잘못 짰다가 털려서, "아 똥 밟았네" 하고 서버 새로 파서 이사 갔습니다. (SSM도 쓰고 나름 철저하게 분석했었죠) (이때만 해도 제가 이긴 줄 알았습니다...) 😏 [2차전: 오늘] "쫓아오는 유령" 근데 어제 밤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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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5
협업에서 예기치 않은 도움을 받으며, 동료들의 피드백이 마치 안정적인 릴리즈 노트를 만들어낸다. 꾸준한 실천과 함께 오픈 소스 기여처럼 신뢰를 쌓아가는 날이다.48년생: 동료 개발자의 코드 리뷰가 큰 도움이 되는 열쇠이다.60년생: 탄탄한 네트워킹이 쿼리 조인을 도와줄 동료를 불러오는 열쇠이다.72년생: 계획된 릴리즈가 성공할 기회이므로 서두르지 말자.84년생: 로컬 개발에 머무르지 말고 새로운 테크 트렌드를 탐색하자.96년생: 과거의 기술 부채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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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k자기개발을 혼자하는 이유(17)
가끔 유저들보면 함께 모여서 스터디도 진행하고 프로젝트도 진행합니다.저도 스터디는 여섯차례 정도 꾸려봤고 (성공사례는 두번이지만…) 공모전도 진행해서입상 경력이 두번 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과가 있는 경우에도 빨리 팀을 해체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던 때가 많았던거 같습니다.근본적으로는 제 성격 문제긴 한데, 팀을 해체하고 싶어할 때는 아래와 같은 팀원 유형을 만날 때 였습니다. 극심한 감정소모를 일으키는 팀원(대부분 외로운 타입) 자기 주장이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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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7
si웹개발자입니다. 유지보수에 남기는 인력기준이 뭘까요? 일단 단가때문에 대리급 남기는 것 알고 있습니다. 대리급이나 사원급 중에서도 못하는 사람을 남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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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0
안녕하세요 현재 SI 회사에서 웹개발로 2년차로 근무중인데, 이직을 알아보다가 RPA, BI 개발이라는 키워드가 보이더라구요 이게 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하는 그런게 아닌건가요? 이직하게 되면 제조 중견기업이라 제가 지금 받는것보다는 훨씬 많이 받긴하는데(연봉 1000만원 이상 상승), 비전이나 전망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분야 자체가 달라서 경력도 인정 못받게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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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4AI 능력 무섭네요.(4)
개인 프로젝트로 AI를 이용한 미국 주식 시장 자동 매매 프로젝트를 진행 하고 있는데요. AI 툴 진짜 무섭네요 파이썬은 익숙하지 않은 지라 AI 툴을 자주 이용했는데 파라미터랑 결과 값만 지정해주고 어떤 형식으로 짜달라고 하면 정교하게 만들어주네요. 클린 코드도 학습 시키니까 저보다 더 깔끔하게 코드를 정리해서 짜더라구요. 프로젝트 하면 할 수록 뭔가 내 직업이 위태로워지겠다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조금 손 봐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과거에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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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금융권의 정보계성 시스템인데 스테이징이 없음. 개발. 운영 이렇게 되어 있음. 이런 경우 본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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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k
전성기에 비해 200 넘어가겠네 ㅅㅂ 작년에 말도 안되게 꿀빠는게 좀 소름이더만 ㅋㅋㅋㅋ 빨리 투입하게 해주세요!! 조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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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k프리 단가는 결국..(7)
업체에서 제시를 하라고 한다 거의 fix된 단가를 전달받는다 제시는 하라고 하지만 결국 fix된 단가를 받게된다 거의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던데요 중급 기준 단가 요즘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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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k캐티님도 기록 말살된건가요?(21)
개인적으로 캐티님까진 분탕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해당 글내역이 전부 사라졌네요. ps. 다시 보이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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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
나쁜 거로 깨진거는 아니고 애가 바빠지면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연락이 끊어졌어요. 한 친구는 대기업에 취업 하여서 윗사람이 찡찡대면 그날은 나한테 전화가 와서 이다음 몇 시간은 나한테 찡찡대었쩌. 이러면서 다음 번에는 아마도 윗사람이랑 여러번 싸운거 같은데 이직 루트를 몇 번 타더니 이제 연락을 안해요. 오랜만에 연락을 하면 이다음 다시 찡찡대는 여지가 많은데 머가 되어도 좋아하지만 중요한 사실이 있어요. 남 밑에서 일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여지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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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5
AI가 말하지 않는 순간은 항상 실패일까요, 아니면 아직 질문이 도찰하지 않은 상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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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8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에서 발간한 보고서입니다. How AI is transforming work at Anthropic저는 읽다가 졸려서 일단 링크만 던지고 도망갑니다. 다음분이 요약 해석본 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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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yun Ryu

옥희보살
조금만겸손하게

カワウ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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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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