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kSI 프리 분들께 질문(19)
요새 KOSA 얘기가 많이 들리지 않습니다. 요청하는 케이스가 전부다 많이 줄었나요? 아니면 전과 비슷한가요? ‘업체’가 ‘몇 차’인지는 중요한 정보인가요, 아니면 참고해두면 좋은 정보인가요? ‘중개업체’의 신용도/평판은 중요한가요, 크게 중요하지 않은가요?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댓글로 달아주셔도 감사하겠고, 보다 내밀한 얘기 나눠주실 분은 제 프로필에 있는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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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9LLM과 피지컬AI(1)
뉴로모픽AI 를 파고 있는 입장에서. LLM은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해 관찰의 해상도를 극대화해서 어떤 현상(사고의 흐름)의 좌표(실수값 계산 logits)을 산출하는것이고 그런면에서 LLM은 환경에 유리된 가상환경에 가깝고 FNET, AFNO 처럼 LLM 을 푸리에/복소해석으로 양자역학 파동함수처럼 어떤 현상에 대한 관찰의 또 다른 면(가능성의 함수)을 보는것인데 이것은 환경에 스며든 휴리스틱에 가깝고(에너지를 적게 사용하고 실시간 학습 가능하며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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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5
제가 아는 상식과 다른게 나와서 보면 제가 군 전문가도 아니고 직업군인도 아니라서 정확성은 없지만 저의 생각을 코파일럿과 정리해밧습니다(물런 코파일럿9 저1=_🙂 사르후 전투에서 ‘분진합격’ 비판이 성립하려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전제들 사르후 전투를 이야기할 때 흔히 “명군이 분진합격을 해서 패배했다”는 단순화된 비판이 따라붙는다. 하지만 이 비판은 당시의 지형·행군 조건을 무시한 채 현대적 관점으로 재단한 오해라는 점을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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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k
두분 다 바이브코딩 신봉자에요 저더러도 항상 바이브코딩 하라고 하는 분들이구요 근데 이분들 덕에 전 바이브코딩을 못하겠어요.. 물론 개발할때 ai의 도움을 받는데 전적으로 맡기진 않습니다 이유는 전 ai가 다 짜준걸 잘 검토할 자신이 없거든요 한분은 연차가 높으시고 도메인 지식도 빠삭한데 항상 일이 진짜 많으셔서 그런지 ai에 코딩을 시키고 제대로 검토를 하지않아요(생각해보니까 저것도 핑계같음 ㅋㅋ) 결국 그분이 커밋만 하면 에러파티로 공수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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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6
의존성 관리의 미스매치로 빌드 실패 가능성이 있다. 차분하게 의존성 버전을 업데이트하자.48년생: 재정 버그로 자식 함수 호출에 문제가 발생한다. 토끼 모듈의 인터페이스를 활용하면 시스템 안정성이 확보된다.60년생: 리팩토링 후 안정적인 코드 환경에서 기분 좋은 배포 소식이 전해진다. 하위 함수에 예상치 못한 업그레이드가 있다.72년생: 서버 마이그레이션 시 예상치 못한 성능 개선이 나타난다. 배포 환경 설정을 서남간 스타일로 전환하면 성공률이 높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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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4
오푸스 4.8을 100% 채워야할거같은데, 5시간 리밋이라 결국 5~62% 만 쓰고 마무리할거같은데 뭔가 참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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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8
claude 기준으로는 소넷 3.x 시절부터 거진 웹언어 위주 훈련데이터라… java나 시스템쪽으로 가면 멍청해지는건 여전하다고 하던데, 이 ai는 어쩔지 궁금하긴 하네요. 유니티코리아에서 발표했었던거 같은데.. 모바일 프론트 쪽 분들이 좀 편해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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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2
위 이미지에서 섬뜩한 부분이 보이시나요? “눈으로 확인하겠습니다” <= 전 이 부분보고 놀랐습니다.,. 영화 터미네이터가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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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
AI로 인해 Microsoft는 인원 감축을 단행했고 올해 초반에 MSFT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폭등하고 있네요 어떤 원인이 있을까요? 주식 고수님들의 커멘트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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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99707 리멤버를 보는중 억울해 하는 글이 보이더군요. 회사에따라 초대졸,대졸 테이블이 같은경우도 있고(이 부류는 대개 다같이 연봉이 낮습니다.) 대졸, 초대졸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죠. 이 케이스가 훨씬 흔할 겁니다. 거기에 더해 동일 년차임에도 소속부서마다 테이블이 다른경우, 혹은 사람마다 다른경우도 흔하고요.(얼만큼 해당직원이 핵심롤을 맡느냐에 따라) 제가 해당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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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
네이버 클라우드가 Rocky Linux 스폰서 중 하나였는데 그만둔 거 같더라구요. 빠져나와서, Rocky Linux 와 같은 OpenELA (그냥 레드햇이라고 보면 됨) 기반으로 배포판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여 NAVIX (나빅스) https://navix.navercorp.com/ 얘의 장점으로, 윈도우에 버금가는 지원기간이 있습니다. 리눅스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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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서버 개발을 12년 해온 개발자입니다. 요즘 바이브코딩이며 유행하기 때문에 저 또한 앱은 모르지만 한번 도전해 봤습니다. 앱 프론트엔드는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이기때문에 AI 도구들을 활용해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했습니다. 도구를 선택하고 작업하면서 얻은 경험을 정리해 공유합니다. [개발 동기] 카카오톡은 단톡방 요약을 지원하지만 오픈채팅은 제외되어 있고, 슬랙·텔레그램·네이버 밴드·팀즈 등은 요약 기능 자체가 없습니다. 사용하는 채널이 많아질수록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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