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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양식 말미에 근로기준법 몇조에 따라 급여 및 퇴직금은 퇴직 후 14일 이내에 주는게 원칙적이지만 퇴직 후 ??일 이내에 지급함에 합의한다는 살면서 처음 들어보는 소리가 본인(퇴직자) 서명란 옆에 적혀있는데 이거 그냥 제가 지우고 쓰고싶은데 지우고 쓰면 또 왜 양식 임의 변경하냐고 욕할거같아서 무섭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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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6
Max Weinbach라는 Tech Analyst가 Kimi K3로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macOS 27 클론을 구현해 화제. 직접 한 번 써보세요. 진짜 작동함. 미쳤나봐요. 이게 3시간 만에 만들어졌다니. 링크 - https://macos27.kimi.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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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2
애플맵에서 블러 처리된 정보가 오히려 숨겨진 정보를 찾아내는 표지가 됨. 저자는 로카르 교환법칙을 소개하며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명제를 바탕으로 포렌식 사례와 정보보안 예시를 듬. 검열은 신호를 남긴다 지도 서비스(카카오맵, 네이버, 애플맵)는 군부대를 블러 처리하는데, 블러 처리 자체가 "여기 군부대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가 됨 특히 애플맵은 블러가 주변 위성사진과 선명하게 구분돼서, 블러 안 된 구글 어스에 매핑하면 군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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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배움이란 무엇일까요..(17)
다들 회사에서 배울 것이 없다고 하시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무엇을 배워야하는 것일까? 라는 고민이… 일하고 돈 벌러 회사에 가는 것이 주 목적이긴 한데... 그리고 내가 구축할 수 없는 인프라를 회사에서 제공해주는 이유도 있죠. 상사가 가르쳐줄 때도 있고 제가 가르쳐드릴 때도 있고 타부서 사람들에게 배우기도 하고 배움에는 여러가지가 있지 않나 싶네요. 기술적인 것을 배우고 싶다면 오픈소스나 선구자들 개발방식들을 찾아보시는편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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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7
안녕하세요. 이제 만 2년 차를 향해 달려가는 개발자입니다. 재작년 12월에 입사해서 어느덧 재직 기간이 1년 8개월 다 되어 가는데, 요즘 지금 회사에서는 더 배울 게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주로 하는 업무는 외부 요청에 따른 기능 변경, 데이터 수정 등 자잘한 유지보수 업무이고, 그나마 굵직한 프로젝트 경험이라면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시스템을 이전한 마이그레이션 정도입니다. 문제는 그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도 이미 끝나서, 지금은 다시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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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
기존에 그룹웨어 업체에서 메신저까지 같이쓰고있는데, 너무 오류가 많은데 조치도 안되는상황이라 직접 만들어야할 상황입니다. 이중 mattermost를 이용해 개발하고있으며 현재 조직도를 구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plugin 방식으로 구현했더니 모바일에선 안보이는 문제가 발생하고.. 그렇다고 채널의 헤더쪽에 고정하기엔, 결국 채널에 들어가 상단고정된 헤더를 눌러야하는 문제가있습니다 ㅠ 그냥 메인화면에서 버튼을 추가하고 그버튼눌렀을때 만든 웹(조직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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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
큰 변화 없이 조금씩 성장하는 안정적인 릴리스 흐름이다. 욕심을 줄이고 좋은 타이밍에 기회를 잡아보자.48년생: 큰 변화 없이 성능이 조금씩 개선되는 흐름이다. 현재의 안정적인 리팩터링을 이어가자.60년생: 좋은 작업 흐름을 읽고 적절한 타이밍에 집중하면 막힘이 없다.72년생: 불필요한 욕심을 내려놓고 현재 스프린트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84년생: 앞으로 난도가 높은 이슈가 더 나타날 수 있다. 차근차근 대응하자.96년생: 기회를 포착하면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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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2
예전 회사들은 아예 요구를 안하거나 제가 진짜 참여하는거라 연구자 번호를 요구하는 경우였는데 자꾸 입사하고 부터 매년 연구자번호를 말해달라고 하질 않나 저도 모르고 듣도보도 못한 프로젝트에 인원 넣으려고 하는지 다른 진흥원들에도 가입해라고 하는데 이거 뭐 어떻게 손 쓸 방법 없으려나요… 저한테 뭐 돌아오는것도 없고 실제로는 아무것도 그런 과제에서 하는거 없는데 괜히 정보만 넘겨주는 느낌 같아서 꺼림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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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입사 후 처음 느껴보는 감정(16)
안녕하세요. 개발자 선후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이제 만 1년 차를 살짝 넘긴 개발자입니다. 그동안 사수와의 크고 작은 마찰이나 마음에 들지 않는 업무 환경 속에서도, 나름대로 묵묵히 버티며 성과도 내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극복해 보려고 여러 치료나 시도도 해봤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동안은 ‘그래도 맡은 일은 끝내야지’, ‘취업 시장도 안 좋은데 버텨야지’ 하는 생각으로 악착같이 견뎠습니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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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저는 5년차 정도 되는 개발자이고, 이직 준비 당시 두 곳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중 지금 다니는 회사의 면접관님이 "우리 회사에 오면 사이트 사용자 수도 많아서 대규모 서비스 설계를 경험할 수 있고, 부하테스트를 통해 LB부터 DB, 코드 레벨까지 전반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고 말씀하셔서 이 회사를 선택했습니다. 입사 후에는 대규모 국가 정책 플랫폼의 유지보수 및 고도화 업무에 투입되었습니다. 첫날 코드를 받아 분석해봤는데,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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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
80년 원숭이 띠라 그런지 재주가 많아서인지.. spring을 지나 이제 ai로 업무용 erp 플젝을 5개 만들고 사주팔자 앱개발하고 게임개발도 해보는 중입니다 ㅎㅎ 하고싶은거 즐길거 다 즐겼나 싶었을때 또 쉬어가면서 게임좀 하다가.. 나이가 많아서인지 쉽게 지칩니다.. 요즘은 집컴퓨터에 로컬 ai 설치해서 도큐먼트 관련 솔류션을 만드는데… 같이할 사람도 없고 말이 통하는 사람도 없어 재미가 없어지네요.. 이성에 크게 관심없이 오타쿠 스럽게 컴퓨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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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4
업무용 PC를 구매해야되는데 업무 특성상 작은 크기랑 조이스틱이 들어간 PC 위주로 사용하는게 낫고 그러면 대안이 umpc 밖에 없는 상황인데 umpc는 수입으로 들어와야하고… 제가 원하는 기기는 막 그렇게 비싼 기기도 아니거든요… 100만원대 중반 뭔가 세금처리에 대한 이점이나 다른게 적용될 수 있는가 싶은데 그냥 별 차이없으면 제가 개인적으로 구매하고 끝내고 어느정도 비용 절감 효과가 있으면 그 방법으로 구매할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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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안녕하세요! 도쿄에서 18년째 SE·PM·프리랜서 개발자로 활동 중인 멘토입니다. 이번에는 일본취업을 준비할 때 자바를 해야하는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해야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될만한 내용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취업을 준비하려면 어떤 개발 언어와 기술 스택을 공부하는 게 가장 유리할까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일본은 여전히 Java 세상이다", "요즘은 Python, React가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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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신입 개발자로 이력서가 들어왔습니다.전공자 아닙니다.정보처리산업기사 취득중이고 사이드 이런것도 없고어떤 AI 교육으로(강의인지 학원인지는 안써있음) 프롬프트 강의듣고 챗봇만들기 실습하고혼자서 LLM으로 웹페이지 만들고 했답니다.네.. 경험이 이게 다인데 ‘실전 웹 개발을 통해 도메인 지식과 개발 역량을 갖춘 개발자로 성장하고싶습니다’라는 문구도 있습니다.LLM을 활용하는 개발자가아닌 바이브코더가 진짜 현업에 이렇게 지원하는 건 처음봤는데..다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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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
https://github.com/civilian7/gostop 40년전 8086 피씨에서 터보파스칼로 만들다가 능력부족으로 실패했던 녀석입니다. 40년, 정확히 42년만에 AI의 도움을 받아 완성했습니다. 이번엔 델파이로 개발했고, 전체 소스를 포함했습니다. 릴리즈에서 빌드한 것도 제공하니 심심할때 한번씩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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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정보관리기술사 어떨까요?(31)
안녕하세요, 이제 6년차 되는 개발자입니다. 올해까지 방송대를 마치면 학사를 취득하게됩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없지만 2~3년 장기적인 계획을 두고 기술사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취득 이유는 IT 업계에 계속 발을 담구고 있다면 기술사라는 타이틀이 주는 이점이 많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선배님들은 정보관리기술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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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6
사람을 채용하고 싶은데… 지금 우리가 하는일을 나눠서 하는 사람을 뽑고 싶습니다. 회계를 제외한 공공 IT 사업에 관한 모든 업무인데요. / 제안서 / 개발 / 디자인(큰 건은 외부 요청) / 유지관리 / 테스트 / 문서작성(사업수행 ~ 종료) / 등등 을 해야 하는데 이거 그냥 전자정부프레임워크기반 JAVA 개발자로 채용해도 불만 없을까요? 업무는 딱 정해진게 아니라 여유 있으면 돌아가면서 해야하고, 뭐 아시다시피 공공이라서 기술수준이 높지는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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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k
일단 잘 본 셈이라고 쳐야될지… 두시간을 넘게 봤네요 오후 일찍 시작해서 초저녁쯤 끝 연봉 관련해서는 제 소신대로 말했습니다. 협상을 시도하려는 느낌은 안보이셨고 면접 말미에 여러 사람들 면접 봤었는데 제가 1순위라는 말씀은 해주셨는데 봐야 알거같아요 ㅎㅎ 연봉을 현 직장 대비 아주 높혀 부른 만큼 합격을 해서 가게 된다면 더 열심히 해야겠죠 오키에 투덜대고 그런거 그만 쓰고 다 잊을만큼 열심히… 좋은 말씀 해주신 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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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현직 개발자입니다(11)
안녕하세요, 현직 개발자입니다. 요즘 메모리랑 SSD 가격 계속 올라서 PC 새로 맞추기 부담스러웠는데, 11번가 보다가 삼성 데스크탑(인텔 울트라 5 / 16GB / 512GB) 특가 뜬 걸 봤습니다. 최종 혜택가가 162만 원대라고 나오는데, 기존 확보 물량 마감되면 다음 물량부터는 부품 인상분 반영돼서 가격 올라갈 것 같더라고요. 간단한 개발 작업이나 사무용 서브 PC로 보고 있는데, 혹시 실사용자분 계시거나 이 가격대 구성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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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다주웠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밥벅어
옥희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