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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발 생산성이나 집중도가 너무 떨어져서 고민입니다.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은 부분들이 악영향을 주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업무 내용은 메일이나 카톡으로 공유되는데, 반드시 실시간으로 확인해야 하는 환경이다. 띄워놔야 하는 화면이 너무 많다. (IDE 2개, putty 여러 개, Dbeaver, 회사 그룹웨어, 회사 문서 페이지, 클라우드 서버 콘솔페이지,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 들에 대한 콘솔 페이지, 생성형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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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Console 비공개 테스트 의뢰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70이 넘어 생전 처음 앱을 개발했습니다. 지금 출시를 앞두고 테스트에서 막혀 헤매고 있습니다. 개발자 여러분들이 도움이 절실하여 문을 두드립니다. 부디 뿌리치시지 마시고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잠깐의 참여가 저에겐 큰 희망이 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앱을 만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는 일이 될 것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 안드로이드 AI비서 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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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사진 좀 옛날건데, 사진 좀 최신걸로 업데이트 해야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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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 머지 충돌과 예기치 않은 워닝이 예상된다. 동료와의 협업으로 문제를 정리하자.48년생: 난이도 높은 버그 해결 후에 뜻밖의 라이브러리 업데이트가 들어온다. 리팩토링 기회가 온다.60년생: 리팩토링 과정 중 외부 모듈 의존도가 높아진다. 무리한 구조 변경은 피하자.72년생: 디자인 패턴 선택이 잘못되어 예상보다 오류가 잇따른다. 개선점을 찾아보자.84년생: 합류할 좋은 팀원을 찾기 어렵다. 프로젝트 시작 시 동료 확보가 관건이다.96년생: 잘 설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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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13년차가 되는 은행쪽 외주에서 SM으로 일하는 JAVA 풀스택 웹개발자입니다. 일단 상황은 올해 5년 단위의 외주 재계약을 수급사가 따낸 상황에서 소속 컨소는 다른 컨소로 옮기면서 새로 연봉협상과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연봉협상 때, 정규직 조건과 반프리 조건을 제시 받았습니다. 세전 기준으로 정규직이 반프리 조건보다 급여가 꽤 낮아지는 상황인데(연봉 기준 천 정도) 이런 SM 환경에서 정규직 제시가 흔치 않을 것 같아 보이고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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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냐?새우잡이 배로 끌려가는 거 아니야?” 일본 여행을 몇 번 더 다녀오면서생각이 조금씩 굳어졌다. ‘아시아에서 이 정도 시스템과 질서를 가진 나라는그래도 일본밖에 없구나...’ 그 무렵, 인터넷을 통해일본 기업 8곳에 영문 이력서를 보내봤다.물론 일본어는 한 마디도 못 했고,그냥 정말 영문 이력서 한 장이었다. 솔직히 큰 기대는 없었다.아니, 아예 기대를 안 했다고 하는 게 맞겠다. 한 달이 지나고,두 달이 지나고,다섯 달이 지나도어디에서도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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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언제 이렇게 나이처먹은겨.. 그냥 아주 평범한 SM 멘먼스 프리개발자입니다 28세에 서울 돈벌러 올라왔으니 서울생활 24년차네요. 부모형제 고향에 뒤로하고 와이프랑 둘만 서울생활 24년차 그 동안 아는 사람도 없이 서울살이 외로웠어요. 처음 프리생활 시작해서 350만원 받고 좋아하던때 생각나고 한달의 절반은 새벽2시 퇴근, 그나마 퇴근하는날도 원격으로 붙어서 11-12시까지 일하던때도 생각나요 개처럼 일한덕에 많이 성장했고 큰 교훈을 얻은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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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 시마이 시간은 인공지능이 정하는군요. 사용량 리미트가 10% 남았다니… 상당히 애매한게… 지금은 22달러에 살짝 간당한데… 100 달러 결제하면 돈 낭비가 되는…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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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 어렵다고 징징 거리는 글을 쓰려고 했는데생각해 보니 좋은 제품을 만들지 못해서 그런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어서 재빨리 제목을 바꿨습니다. 제품을 만드는 분들은 다들 느끼실 어려움이지만직관적이고 쉬우면 이미 누군가 만들어서 선점하고 있고조금이라도 개성을 나타내려면 복잡하고 어려워 진다는 것이죠. 복잡하고 어렵지 않게 만드는 게 능력인 것 같은데저는 스스로가 그런 능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좋은 서비스를 만들려고 꽤 오랜 시간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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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제작년에 si에 입사해 1년 경력을 채우고 다음 프로젝트 대기중에 있습니다 작년 12월 중순에 프로젝트 종료가 되었고 그 이후로 쭉 대기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인터뷰가 1건도 잡히지 않았구요… 현재 프로젝트가 아예 없는 상황인지, 회사에서 못잡아 주는건지 궁금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만약 전자라면 언제쯤 풀릴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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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리팩토링과 커밋 충돌에 휘둘리지 말고, 안정적인 테스트로 문제를 해결하자.48년생: 잘못된 설계 패턴을 무심코 반복하면 버그가 쌓인다. 코드 중복을 줄이자.60년생: 모호한 코드 리뷰는 논란의 소지가 있다. 커뮤니케이션을 신중히 하자.72년생: 프로젝트의 핵심 로직을 항상 우선시하자. 구조적 안정성이 필요하다.84년생: 외부 라이브러리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자. 독자적인 디버깅이 필요하다.96년생: 강력한 버전 관리와 함께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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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6
개인사이트가 이것저것 짬뽕인데 블로그를 올려서 그런지 니사이트에 글등록 하고싶은데 게시물 하나당 얼마주면 되겠니 이런식으로 종종 연락이 오네요. 단가도 잘 모르겠고 괜히 무쓸모 글 늘어나는 것도 싫고.. 무엇보다 이런쪽을 몰라서요 괜히 몇푼 벌자고 고생할것 같아서 해서 답장은 안했는데 말이지요 과연 수익 창출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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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O 리스트.. - multi check - add tv or movie - multi check - add 평점 순 정렬 - mov 장르 선택 시 나머지 장르 해당하는 영화 개수 필터링. - mov detail back color - 포스터 메인 칼라로 변경. - mov 출연진 & 제작진 캐릭터 없는 경우 / => - - adm 자동완성 시 앞,뒤 공백 제거.( trim ) - 책 읽기완료 필터기능 만들기. - 영화통계 -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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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3오늘도 자판을 두드린다...(10)
그때는 몰랐다.이 선택이 28년 넘게 이어질 줄은…. 내 연령대의 사람들은 다 겪었을 테지만,우리 세대는 꽤나 엄격한 반일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배운 일본과 북한은 사람이 아니었다.북한은 붉은 늑대로,일본은 동그란 안경을 쓰고 일본 순사 제복을 입은 쥐로 그려져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왜곡된 반공과 반일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컸다. 당시에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똘이장군이라는 애니메이션도 그랬다.나쁜 무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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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5
요약 1. 회사가 망하면 단체로 노무사 고용해서 간이대지급금, 대지급금 신청하는게 좋습니다.2. 1000만원이 넘어가지 않는다면, 노무사 없이 개인으로 찾아가셔도 서류 몇 개 필요 없습니다.3. 대표가 양아치면 아무리 자료를 많이 준비해도 ‘아몰랑’ 시전하는 순간, 소송 외엔 답이 없습니다. 모두 좋은 회사 찾으시길 바랍니다. intro최근에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급여가 밀린다는 질문글이 종종 있어서 노동부 썰을 풀어보려 합니다. 그 전에 잠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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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5
뭐..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저는 차라리 채권자가 사망했으면 오히려 나았을지도 모른다 싶었는데 거의 그정도 수준이긴 하네요 세상에 나이 60 다된 양반이 세금 500만원 미납에 통신요금 미납이라 연락 두절이면 집도 사는곳을 제가 알거든요 연립주택이라고 해야되나... 빨간벽돌집에 1층은 주인이 살고 2층에 집들 다닥다닥 붙은 낡은 집 거기 사는 놈이라 신용도는 아예 바닥이라고 합니다 ㅋㅋㅋ 차라리 사망했다는 말 들었으면 속이 확 풀렸을텐데 살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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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1
제목 처럼, 이직 합격한 곳에서 이번주 수요일이였나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입사일이 2월 2일입니다. 그래서 수요일날 고민하고 목요일날 바로 대표님에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처음엔 다음달까지 근무를 바라셨고, 휴직처리, 무급휴가 등 배려해줄테니까 더 다녔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네여. 그래서 현 상황상 이직 합격한 곳에 못가겠다고 알렸는데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니고 있는 곳에서 다음달까지 근무를 바라셨고 30일 전 퇴사 고지 의무에 따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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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0
현재 시세로 700억원어치. 2021년 도박사이트 압수수색해서 확보했는데, 2025년 중순 쯤 사라짐. 검찰 내에서 사라진 것은 확실한 모양이고… 피싱 범죄 때문에 뚫린거라고???둘러대는 중입니다. 누가 쳐드셨는지 이미 외국으로 튀고도 남을 시간인듯 싶고, 최근 퇴직한 직원부터 찾아봐야 할 듯… 아주 막 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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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보살
cooca






kryptonite
강물흐르듯
SNou-Arch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뭐라이름을지을지모르겠어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