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음"
“유통기한 임박으로 버려질 뻔한 음식의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가장 귀한 하루로 이어집니다.”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폐기 직전의 음식들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한테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하고 싶은 서비스입니다.
대표적인 예는 편의점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폐기 할 많은 상품들을
하루 한 끼가 소중한 분들, 공부하는 학생들, 운동하는 선수들, 연세가 많아 몸이 불편하신 분들등
누구보다 더 힘들고 소중한 하루를 살아하는 분들께 이어주고 싶은 마음에서 고민한 서비스입니다.
아직 제품은 없고 아이디어만 있습니다.
위 관련해서 많은 의견들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