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기 시러서 안정적인 곳 찾았는데
야근하기 시러서 단가 낮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곳 찾았는데
돈을 따라 사람들은 옮겨 다니더라고요
프리랜서는 돈에따라 움직이는게 맞을까요?
같은 연차에 주변을 봐도 사람들은 저보다 많이 받더라고요 웬지 돈에 따라 움직일수록 지저분하게
일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속이는것도 경쟁도 더 치열할것 같고 항상은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높을 것 같은데
자꾸 사회가 저를 그렇게 일하라고 내모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고급자 칼퇴 sm 530 받는데 이건 중급 단가더라고요 ㅎ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