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 커리어전환 국비냐 부캠이냐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전환을 고민하고있습니다
마음의 결정은 한 상태이고 전화을 위한 과정을 알아보고있습니다
보통 국비와 부트캠으로 나눠지더라구요
문제는 시간과 돈인거 같습니다 현재 퇴사는 하지 않은 상태이고 조만간 퇴사하여 국비교육을 받을 생각이였으나 부트캠프 수료후 개발자를 하고있는 친구가 부트캠프를 강력히 추천하더라구요
그래서 부트캠프도 알아보니 대부분 3개월 과정의 600~800 선의 높은 수강료가 책정되어있습니다
부끄럽게도 나이 서른이 될 동안 돈을 전혀 모으지않았네요.. 하지만 실업급여와 퇴직금을 생각하면 충당할순 있을거 같습니다
문제는 부트캠프 대부분이 내년이 되서야 지원이 가능하단 겁니다 그것도 지원이 가능한거지 수강을 백프로 할수있는것도 아니구요국비는 과정이 많아 퇴직후 보름안으로 바로 수강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국비는 6개월 과정이라 역시 내년까지 교육을 받아야되서 시간적인 부분은 동일합니다
그래서 내년까지 현직 유지하면서 돈을 모으고 독학을 하면서 부트캠프 지원을 할지
조금이라도 빨리 국비교육을 받아서 취업을 우선시 할지 고민이됩니다
친구의 말을 듣자면 아무래도 부트캠프가 강의의 퀄리티도 높고 학구열도 높다 그리고 동기간의 커뮤니티가 생각보다 도움이 된다입니다
내년에 부트캠프를 준비하며 독학을 하면 제 개인적으로도 높은 퀄리티를 기대할수있을거 같고
취업이 목표지 어차피 혼자준비하고 부캠 나와봤자 수준은 비슷하니 국비로 시작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감을 잡을수 없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