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는 얘기를 남겨 드립니다. 직장에서 해고위기에 처한 그대, 필독,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요즘 저는 이직할 곳을 알아보며 이런 저런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먼저, 얼마 전 갑작스럽게 팀장님에게 나가달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이때, 대략 정신이 멍해졌지만 단 두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실업급여 달라
2. 왜 내가 나가야할까?
이 두가지를 팀장님에게 바로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권고 사직을 저희 인사부에게 이야기하란 이야길 들었고
바로 처리가 되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됬습니다. (전직장에서도 2년넘개 근무함.)
그래서 직장에서 해고당할 위기에 처한그대
실업급여라도 챙겨서 이직 편하게 하자고
이 글을 남깁니다.
A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