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스톡옵션 검색하면 심각한 수준이네요.ㅎㅎ
아니 기업 하청 받아서 작성된 홍보 인터뷰나 기사가 너무 많은데요.
요즘 스타트업 단톡방에서도 개발자들이 스톡옵션 안 받고 지분이나 돈을 달라고 한다는 이야기도 조금 나오더군요.
스타트업 오너들이 자기 개인재산 축척한걸로 하는 거면 제가 이해를 하는데,
국가지원금 받아서 창업하는 사람이 90%가 넘는데 진짜 쌩 날강도 마인드 아닌가 싶습니다.
말이 대기업 투자지 대기업도 국가기관들끼고 심사하고 지원금 주는 건데.-_-
개발은 공부하기 싫지만 사업은 하고 싶은 그들의 심보가 이해가 안되죠.
개발자들도 수준이 높아지고 호갱당하는 케이스가 줄어드니 스톡옵션 대박론을 여기저기서 펼치는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경영자들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렇다고 지분줘서 감시받기도 싫어하고 ㅋㅋ
법이 냉혹한 미국의 경우 공대출신 창업가들이 많이 나오는 이유가 있어요.
한국은 어떻게든 개발자들 노예 만들어 보겠다고 언론사 동원해서 상위 1%프로 회사들 연봉 보여주고
개발자 부족해서 취업잘된다고 떠들고 정부나 국회의원 로비해서 인력 양성이다 뭐다 해서 저급 인력
계속 만들어 낼 생각만 하고 스톡옵션 대박론만 펼치는데 그냥 지들이 개발공부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