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이상의 자바 웹개발자의 삶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3년차 개발자입니다.
3년차 개발자이지만 처음으로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창업을 하여 운영중인 웹사이트를 좋게 봐주셔서
창업했던 이력을 모두 경력으로 인정해주셔서 3년차 개발자 연봉으로 들어가게 됬습니다.
정규직 개념은 아니고 프리로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아웃소싱 사이트들을 보며 년차별 연봉 단가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는데,
보통 3~5 또는 7년차까지는 많이 찾는데 10년차 이상은 상대적으로 적어보이기는 하더라고요.
10년차 개발자들의 이직 또는 프리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10년차 개발자가 되면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건지,
아니면 그정도 되면 몸값도 많이 올랐으니 이직하시는 분들이 줄어드는건지,
또는 굳이 아웃소싱 사이트를 통해 구하지 않더라도 입소문 또는 업계에 인맥이 형성되서 업무 문의가 들어오는지,
어떤게 맞는지 어떠한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왠만하면 실력에 따라 다르다 보다는 평균적으로 10년차 개발자의 수준에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평균 또는 그 이상의 10년차 개발자가 되기 위해 어떤 회사 위주로 경력을 쌓아나가는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들어가는 회사는 통신쪽이지만 은행쪽 관련해서도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서버개발자입니다. 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