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이야기
참고로 저는 이직전에는 매번 10%씩 인상해주는 회사를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이직했는데,
이곳은 기본적으로 3%정도 인상을 해주고,
그외 평가가 있는데 5~0% 인상을 추가로 해줍니다.
저거 다 해도 이전에 다녔던 회사보다 못한 수준인데,
사실 이렇게 짜게 올려주는지 모르고 이직을 했습니다 ㅠㅠ
3년반을 다녔는데,
그동안 저는 기본 인상률만 받았습니다. (최하평가만 3번 받은;;)
그래서 어제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고,
그이유는 회사에서 평가가 최하인거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저보고 오해하고 있다고 단한번도 최하를 준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뭐지 싶어서 3년간 연봉협상 메일을 뒤져봤는데,
3번다 기본 인상률 3% 정도만 적용이 됏더군요.
즉 3번다 0%를 준샘입니다.
이거 보니 이상하게 더 열받는데,
그냥 그려러니 하고 있었는데,
매일보자마자 기분이 더 나빠졌습니다.
참고로 0% 받는 사람은 회사내에서 한두명있는건데,
그 한두명에 항상 제가 포함됐다는;;;
물론 제가 못해서 그럴수도 있는데,
두번 상담?을 했고 두번다 잡으시던데,
나가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