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뷰 해보면서 느낀점
요새 팀에 결원이 생기면서 지속적으로 사람을 구하는데 쉽지 않네요.
오키서도 다들 얘기가 나오는 같이 일할 만한 사람이 없는 문제
혹여 실력은 좀 있어 보이는 인원을 1차 면접에서 통과시키면
2차에서 연봉이나 다른 문제로 걸러지고...
오늘은 다른 대기업 중간 관리직 경험이 있는 분이 면접을 보셨는데
말씀은 아주 잘하시더군요. 모르는 언어도 금방 배워서 할수 있다고 하시고
그런데 본인 10년 경력인 언어에 대해서 간단한 문제를 내보았으나 푸시질 못하더군요.
요즘은 개발은 거의 안하고 관리나 연구만 한다고 하시던데...
실제 코딩 기본도 안되어 있는게 보여서 조금 놀랐습니다.
그분 말씀으로는 회사 평가도 꽤 좋았다고 하셨는데
어느정도 경력이 되면 커뮤니케이션 스킬도 중요하지만 개발자로서는 개발 역량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사가 원하는 리소스에 따라 다르겠죠.
입사도 어렵지만 구인도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