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후 출근연락 받았을 때...
면접 제의 전화가 와서 응했고, 면접을 봤습니다.
(실업급여 취업활동 때문이기도해서)
면접본 곳에서 출근했으면 한다고 연락 왔을 때 제가 거절 할 수도 있을텐데 정중하게 죄송하다 하면 안해도 되는거겠죠?
큰 프로젝트도 아니고, 사무실도 많이 허름할 뿐더러, 사업분야가 10여개를 갖고있으면서 직원이 삼사십명 된다고 하는데 사무실에는 딸랑 3명 밖에 없더라고요. 물론 파견인원이라고는 하지만 좀 석연찮아서...
그렇게 맘에 들지 않아서...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