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2년이 다되가는 지방 신입 개발자입니다(연봉협상이 무섭네요)
안녕하세요. 이제 다음달이면 개발자란 길에 들어선지 2년이 되어갑니다.
지방4년제를 나와서 서울경기로 올라가야하나? 라는 생각도 했지만 개인적 실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부산해운대쪽의 개발회사에 취업했습니다.
신입때는 2200.....이라는 연봉으로 시작하여 현재 연봉은 2900정도인데 다음달에 새로운 연봉협상 때
어느정도를 불러야할지가 조금 걱정이됩니다.
비록 2년차지만 ERP 프로젝트를 담당하기도 하고, 위에분들이 연속된 이직으로 인해서 일이 많아지고 하는일도 많아졌는데.. 조금 높게 불러봐도 될지를 모르겠네요..
이직 타이밍이란것도 있는데 올해 이직타이밍을 잡아야할지 내년 이직 타이밍을 잡아야할지 그런부분도 약간의 고민이네요 ㅠㅠㅠ
선배님들의 충고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