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개발자 고민이 있습니다
이번에 막 졸업을하고 취업부터하자는 생각으로 취준을한결과 중소기업si 에 취업을해서
연봉 3300 상여 퇴직 개별로 받고 다니기로했습니다
처음 취업할때는 이제 개발자라는 생각에 좋기만했지만 회사에 출근을하머 교육을 듣고 시간이 흐르다보니 회사의 단점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야근강요 ( 부장이 퇴근할때까지못감)
기존프로젝트 소스 갖다붙여넣기급 개발
넥사크로 툴 이용 등
항상 학생때 항상 듣던이야기가 실무에가봐야 지금배운기술은 기초적인거다 실무는 엄청 어렵다 라는 말은 들으며 뒤쳐지지않기위해 기술을 날밤을 새며 배우고 뿌듯함을 느꼇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개발은 그냥 7년정도 된 레거시 시스템에서 소스를 조금씩 수정하고 나머지 업무는 고객사 미팅 문서작업 이러한 일뿐이네요...
제 욕심이 많은건지 아니면 이러한 회사가 제 수준에 맞는건지 고민이 듭니다 선배님들은 어찌생각하시는지 여쭙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