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단절된 40대 개발자는 희망이 없나봅니다.
4년간 개발 경력이 단절된 40대 개발자는 희망이 없는것 같습니다.
개발이 너무나 하고 싶은데 나이때문에 기회 얻기가 힘드네요.
여기저기 지원해도 면접 기회 조차 어렵습니다.
저의 문제는 개발 경력이 단절된것뿐만 아니라 평생을 다른 사람이 기획, 설계 해준데로 코딩만 해온 코더이다보니 일반적인 개발자랑 다릅니다.
그리고 팀원으로만 살아와서 PM이나 프로젝트 리더등 팀장 역할을 해본적이 없고 할수도 없다는게 문제네요.
보통 제 나이면 중간 관리자 역할을 많이 하잖아요.
평생 코더로 살아온 제가 다시 개발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신입 월급이나 최저 시급 또는 무보수라도 좋으니 다시 개발 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