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확정된 회사에 다시 연봉얘기 끄내면 좀 그럴까요?
지금 두곳이 합격이된 상태입니다.
둘다 연봉은똑같습니다. 복지도 비슷비슷하고요..
저는 둘중 한곳에 조금이라도 더 연봉을 높여서 가는게 목표였는데..
첫번째 회사는 5월3째주에 연협이 다 끝난 상태입니다.
두번째 회사는 어제 연봉협상이 다 끝난상태입니다.(연봉을 맞춰줄 수 없다고하네요..)
그래서 첫번째 회사에 다시 연봉 얘기를 여쭤보는건 많이 실례일까요?(첫번째는 제가 그냥 아무생각없이 ok를 해버렸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