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인서울 컴공 1학년 vs 24살 고졸 프로그래머 2년차
현재 22살 공익 근무 중입니다.
이번년도에 전역 하면 부트캠프 수료 이후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구인구직 하려고 하는데 카이스트 선임이
급할수록 되돌아가라고 대학 갈 수만 있으면 무조건 가라고 조언 하더라구요
전자가 대학교 졸업 할 때 쯤 되면
후자는 프로그래머 6년차인데 후자가 방통대 까지 취득 하면 학사 학위 + 필드 경험 + 연봉 + 벌어들인 수입 모두 윈 아닌가요?
내년에 재수 학원에 가서 수능 공부 후 대학에 가야 될지 아니면 부트캠프 수료 후 바로 취업 전선에 뛰어들지 고민이 되네요
재수 하게 될 경우 최소 항공대 소프트나 숭실대 컴공 이상 간다고 가정 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