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끝맞치고 si 취준하는 잉여입니다.
다행히 학원에서 나름 열심히 배웠고 해서 취직 두 곳 붙었고 곧 일하게 됩니다.
근데 si업계 악명도 있고 어디가 어떻게 좋은지 몰라 고민됩니다.
한 곳은 학원에서 추천해 준 곳인데, 가산쪽에 위치한 기업으로 학원 먼저 온 수료생들 평가로는 직원관리 잘하고 괜찮다고 합니다.
면접할때 하는 이야기도 이 업계 경력 속이고 힘든곳 억지로 밀어붙이고 한다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다.
신입이면 신입, 파견간곳 진짜진짜 못버틸 정도로 너무 힘들어하면 스톱시킨다. 이런말 했습니다.
연봉은 2700정도 합니다.
다른 한 곳은 강남쪽에 있는 금융 전문 si인데 계약한 내역이나 소개가 금융 관련 프로젝트 4~5개부터 소개되 있는 곳입니다.
앞서 프로젝트도 무엇을 해결했거나 하고있다 써있고 연봉도 2900주고 하는데
이 회사는 인터넷에서 재무 분석표나 영업 이익 같은 다른곳에서는 보여주는것들 숨기는게 많았고,
당장 6월 말부터 정규직 채용 당일부터 프로젝트 투입한다 이렇기에 si업계의 안좋은 쪽인 경력 숨기고 넣기라는 안좋은 면이 생각나 이게 맞는가 싶기도 합니다.
주변에 상의할 사람도 적고 제 첫 직장인 만큼 괜찮은 곳으로 가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