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 13년차 IT 개발자?의 고민(정규직,프리랜서)
먼저 오키의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제 13년차의 개발자아닌개발자 운영 개발 DBA등 사ㅅ실상 이것저것 많이 경험하고 최종 클라우드 엔지니어로서 오기까지 참 시간이 빨리 지나갔네요.
현재의 고민은 이제 30대 후후반인지라 아이도 2명이고 홀벌이.... 프리랜서는 그만두어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요즘 클라우드 엔지니어 많이 구하고 단가도 많이 오른건 체감하고 있습니다.
오키분들의 많은 조언? 또는 댓글 바랍니다.
1. 우리나라 의료산업쪽의 최고(저도 알아보니 그렇더군요) 업체에서 신사업쪽 엔지니어를 구하고 있더군요.
면접은 매우잘 보았습니다. 다만 수습이 3개월 이라고 하네요.(한마디로 테스트해보겠다는 이야기인듯 합니다.)
수준은 8천중반입니다.(세전)
2. 프리랜서로 오퍼가 왔네요. 이또한 잘 보았습니다. 월 800대 초중반 입니다. (여기도 사람을 구하고 있는데 면접을 본 고객사 즉 담당 면접관이 참 인상깊더군요)
둘다 장기프로젝트입니다(물론정직원은 장기프로젝트 의미가 없지만요)
다만 제가 마음에는 첫번째 정말 가고 싶지만 또 팽 당할까봐 걱정 됩니다..... (많은 프로젝트에서 팽당한 말못할 사정이 있습니다. 결국은 비지니스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떤것 선택하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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