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입니다.
회사
1. 첫 회사 SI JAVA, 1년 반
이직 사유: 연구소로 들어 갔는데 연구소가 없었음.... 파견 및 진짜 하청
2. CAD 연구소 반도체 관련 C++ ,Qt, 2년 3개월
이직사유: 여긴 정말 떠나기 싫었는데 집 문제 및 대출때문에 옮김.
3. 자동차 임베디드 회사 C++, Qt 주로 하고 있음, 3달차
이직하려는 이유: 임베디드는 나랑 너무 안맞음 그리고 그냥 갑업체에서 하라면 해야되는 방식임.
현재회사에서 이직할 이유
현재 이직한 회사에서 문제는
1. 식대 나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 없음.
2. 출장 파견 없다고 했는데 출장 이 있고, 장기로 해외 출장있음.
3. 매달 4번은 출장가야함.
4. 걍 C++ 만씀, CI/CD 등 안씀, 그나마 지라, 비트버킷, 컨플루언스 정도씀.
5. 임베디드랑 나랑 너무 안맞음.
6. 솔루션이 있는줄 알았는데 없음.
7. 연봉이 3천중반이어서.. 좀 불만이 있음.
이직제안
최근 이직 제안 왔는데
연구소이고 하는 일은 C++, Qt 임베디드 아니고 리눅스 나 윈도우 같습니다.
원격서비스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이고 잡플 평점 3.2 정도 되는데요.
1번 2번 회사에서 일 잘한다고 가지말라고 했었는데 어쩔수없이 나왔습니다.
지금도 올생각 없냐고 연락 가끔씩 옵니다. 절대 부적응해서 옮긴게 아닙니다.
고민
1. 연봉 맞춰추면 바로 이직 하는게 좋을까요?
2. 너무 잦은 이직때문에 나중에 문제가 될까요?
3. 지금 웹쪽도 이직생각 있어서 인강듣고 블로그에도 열심히 공부내용 쌓고 하는데
그냥 여기서 참다가 웹쪽으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