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연봉에 대한 고찰
항상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일이 별로 없어 심심해서 글을 써봅니다.
6년차 안드로이드 개발자인데 잘 받고 다니고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간략하게 제 스펙은 소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4년제 지잡대 졸업 (인문계열학과)
국비지원 학원 5개월 수료 (이때 나이 30대)
정보처리 기사 보유 (국비 수료직전에 획득 / 전혀 무쓸모)
연봉은 아래와 같이 진화했습니다.
첫번째 직장 연봉 2300(1년차) 2600(2년차)
두번째 직장 연봉 3500(1년차) 4100(2년차)
세번째 재직중인 직장 연봉 (아래 사진 참조 / 2년차)

네이버페이 > 내 자산 > 신용관리 > 신용관리 리포트
위 경로로 들어가면 사진과 같은 정보가 조회 가능하니 직접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ㅎ
주변 지인도 해보라고 해서 보니까 연봉과 정확히 일치하진 않지만 대충 비슷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스펙과 연봉 진화 과정을 볼때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6년차인 시점에 제값을 받고 일하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다시 이직을 준비중인데 지금 연봉에서 얼마나 더 올려서 이직을 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은 연차대비 연봉이 어느정도 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