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견적 셔틀...
선배가 있는 회사에서 국가 사업을 진행한다고..
견적을 넣어야 하는데, 개인사업자인 저에게 계속 견적을 요청 하더라구요..
한 두어번은 넘어갔는데, 계속 그러길래..
누가 비교견적 모르냐고.. 그러시면 안된다고.. 남는 것도 없이 낮은 단가만 바라고
비교견적 써달라고 하면, 좋은 기분에 써줄 사람없다고 했더니만..
그런거 아니라고 하면서 전화를 끓네요...
하... 1~2번이면 그냥 넘어가겠는데.. 5번이면 알고도 속아주는데 한계가 있지 않나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캔슬되거나, 다른 업체한테 넘어갔다고 맨날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