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내가 하는일이 좋아하는 부분이어야하는것같아요
왜냐하면 저도 처음에 못했을때와 지금와서 어디가서 1인분은 하겠구나를 왜 그런지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어요
못했을땐 스스로 공부해보려고하면 금방 흥미가 식어버린다, 흥미가 식으니 내가 이것을 왜 코딩해야하는거지? 그러다 상사에게 깨지면서 자신감도 없어지고 내가 재능이 없구나라고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지금은 내가 일하는 분야가 증권 관련 분야이고 주식을 잘해야지 코딩도 잘하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주식부터 시작해서 코딩 공부를 계속하게되었어요.
스스로도 주식을 하면서 수익을 꾸준히 내고있으면서 그 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었기에 내가 개발하려는 영역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게 알고있고 좀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테스트를 해보면서 일종의 애정을 느끼고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쉬는날에도 자사 솔루션을 보게되고 로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리고 직접 수정을 해보면서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부장님과 동료들에게 인정 받으면서 자신감을 찾게되고 선순환이 일어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게다가 자신이 개발하려는 분야가 어떤건지 잘알고 있으니 혼자 나가서 개발한다한들 직급이 낮다고해서 메인쪽에서 요구하는바를 그대로 듣기보단 이 부분이 잘못될수있으니까 한번 다시 생각하셔야합니다라는 의견을 소신있게 말할수도 있고요
제 친구는 전산팀에 있고 저보다도 높은 연봉을 받으면서 다니지만, 자사 전산 솔루션 리뉴얼을 하면서 개발보단 테스트, 타 부서 전산 업무 처리, 무엇보다도 개발에만 집중하고싶은데 잡일이 너무많아서 내가 무엇을 위해 있는지 잘모르겠다라는 하소연을 듣고 코딩은 재능보단 흥미라고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코딩 테스트도 중요하지만, 포트폴리오가 제게있어서 도움이 많이되었던것은 내가 이것을 개발하기위해 얼마나 제품에 애정을 쏟아부었느냐인것같습니다. 저는 재능보단 흥미가 코딩을 잘하게 만든다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