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이 완파되서 수술 했습니다.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공공SM에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사기업 웹서비스 유지보수 3년반 + 공장ERP (델파이) 1년반 + 공공SM 1년 + 공장전산실 2년 + 공공SM 1년 3개월(재직중) 정도 되네요 최종연봉은 4천초반대이네요
나이도 35이되고 처자식이 있다보니까 이직이 두려워져 공공SM열심히 하려고 작년에 정처기 취득하고 올해 학점은행제(기존 전문학사) 졸업예정입니다.(10학점 정도 남았음)
그러다가 올해 4월 말에 아킬레스건이 나갔습니다. 바로 응급실가서 입원하고 수술 하였고요.ㅜㅠ 일단 연차다빼서 쉬었고 최소 회복기간이 더 필요한거 같아 출근을 못하고 있네요. 사이트PM님(프리)은 몸이 중요하다고 저 외 다른인력은 생각안하고 있다고 다 낫고 출근하라고 하시는대 같은 정규직 회사에서 압박하네요. 기분 나쁜소리도 듣고요. 회사에서 압박 한 이후에는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설치고요.
멘탈이 약해지니 공장 전산실이나 다닐걸 생각합니다.(제가 다닌 공장 쪽은 그나마 이런 쪽 복지가 괜찮았습니다)
한 풀이 할때가 없어서 okjsp에 사는 얘기 게시판이 있어 한풀이 해봤습니다. si/sm 하시는분들 부디 몸 조심하시고 다치지 마세요. 서럽네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