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까지 썼는데 펑크내는 업체
3주전에 공고보고 지원해서
2주전에 계약서 쓰고 2일후면 투입인데 이상하게 연락이 없어서 문의하니
한달가까이 연기되었다고 하네요. 기간도 확줄어들고..
그나마도 신뢰가 안가서 더이상 끌려 다니면 안되겠다 싶어 포기했어요.
일단 사람 먼저 잡아놓고. 기다리게하는 업체같아서요
그동안 다른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업체도 많았지만 나름 약속 지키려고 다 거절했어요.
이업체가 이상했던게 계약서도 많이 안써본업체처럼 용어나 문구가 어설프고..
보통 들어가서 계약서를 쓰는데 미리쓰자고 하는것도 이상했고
투입전에 여러차례 연락해서 준비하는게 보통인데 연락도 없고
단가도 너무 좋은것도 찜찜해서 여러번 문의하긴 햇는데 그때마다 확실하다더니
결국 이렇게 되네요
그나마 근처에 방잡으려다 안잡은게 다행이네요
갈수록 개발자 등처먹으려고 달겨드는 업체가 많네요.
당한듯한 느낌이여서 기분도 나쁘지만
새로 일잡으려면 시간이 또 꾀나 걸릴텐데 손실도 막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