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아웃소싱을 보면 재밌는 점.
미국은 한국, 일본, 독일 등을 아웃소싱 기지로 제조업에서 쓰는 듯한 양상을 보입니다.
이젠 팩토리를 자국에 갖추라고도 하죠.
한국은 동남아를 소비시장이자 생산기지로 활용합니다.
개발의 영역도 그러한 것이 넘어왔더라구요.
재밌는 점은 미국의 해외 아웃소싱 플랫폼에도
신뢰비용에 대한 갑론을박이 아직도 많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절차를 거칠 것 같군요.
그리고 저도 해외 아웃소싱에 관심이 많아서
본 적이 있는데 재밌는 것은 높은 단가의 일자리는
미국 개발자가 거의 독식하더군요.
저가의 프로젝트를 해외 개발자들이 수주하는 모양새입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도 이렇게 흘러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