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그만 중소기업을 다니는 20대 후반의 2년차 개발자입니다. 코시국으로 인하여 회사에 일이 없어
혼자파견을 나가게 됐고, 지금 파견을 보내준 본사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했고 PM/PL 분들에게 기대 이상의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저를 좋게 봐주시는 PL분들에게 이직을 제안 받았습니다. 조건은 제 연봉 2500에 1200만원을 올려주는 조건을 약속했고 SM업무로 일이 편할거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되는게 저는 워라벨을 중시하지만
SM업무의 강도는 SI 업무의 강도보다 낮고 삶을 얻지만
스킬향상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게 제 고민의 이유입니다.
그런데 또 이 정도의 연봉은 같은 2년차들에 비해 상당히 많은 인상률이기도 하고, 지금 다니는 회사는 사실
개발자는 약간 뒷전인? 서브로 두는 회사고 주로 미는 업무는 따로 있어요. 연봉협상도 사실 올해 못해서 동결이구요.. 이 회사에서 3년을 채운대도 잘해야 3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바로 이직하시나요? ㅠㅠ
지금 회사에 남으면 개발 하나 더 뛸 예정이라 스킬의 향상은 있을거라서... 이것 때문에 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