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는 년수보다 실력입니다.
아래분이 5년차인데... 700부르는게 타당하냐고 하시는데
자기 몸값은 자기가 정하는 겁니다.
업체에서 700 달라고 해보는겁니다.
일례로
지인이 30대초반 5년차 경력 이제 초급에서 중급되는 상황인데...
기존 회사에서 450정도 받는정도였구요.
같이 일하던 고급개발자가 다른 대기업 플젝 가면서
대기업 IT 모업체 시행사 직계약으로
추천한 결과 650에 계약했다고 하네요.
1년 후 열심히 일했고 성과도 잘나와서
대기업 IT 모업체 시행사에서 2년 계약직 제의가 들어왔고
년봉은 7천에 맞춰주는거로 했다네요.
나이는 아마도 34인가로 알고 있는데요.
자기 능력은 자기가 키워가는 거구요.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내가 5년차인데 이 정도 요구해도 될까?
이런 마인드는 빨리 버리세요.
초 중 고 이렇게 등급을 나누는 건 보도방이 인력 단가
후려칠려고 만들어놓은 체계이기 때문에
굳이 그 제도권에서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