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계열사네서 스타트업이직 고민상담..
현재 누구나 다 아는 대기업계열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총인원은 50명정도이고요
입사한지 1년이 안됐지만 개발자대우 ㅈㅔ 경력5년다니던 회사중 최악입니다.. 일단 프엔개발자가 저 혼자인점, 주먹구구식의 개발, 그냥 코드리뷰 없는 어프로브의 연속. 배포 바로 전 리소스변경되는 점 그걸 당연시 생각하는 다른 직군 등..
근데 단지 현재 대기업 계열사라는 이유와 회사의 탄탄함?으로 다니고 있긴 한데요.
현재 스타트업이 붙은 상태입니다.
연봉은 지금보다 약 20프로 정도 더 받고요
총인원은 30명쯤 됩니다. 개발자는 5명인것같습니다.
여기도 사실 개발환경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솔깃하긴합니다. 다만 투자유치가 아직 없고 스스로 매출을 내는 수익구조를 나타내고있는 기업입니다.
어떻게하는게 맞을까요..?
두 기업다 설립일은 2010년 중반인걸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