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년차 개발자의 고민인데.. 선배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1살 비전공자 4년차 개발자입니다.
최근에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파트는 제가 꿈꾸던 "데이터 엔지니어(하둡 기반)"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이직을 선택하게 된 사유는 연봉도 있지만, 더 큰 이유는 체계적으로 깊게 개발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1개월 넘게 일 해 본 소감은.. 개발(30%) 인프라운영(70%)정도 되는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 스택은 "node.js(Express)/python(Django), elasticsearch, kafka, Apache Spark " 정도 되는데, 어떻게 하는게 미래를 바라보았을 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택안
1. 계속 다닌다.
2. 다른 곳으로 이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