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가는 아이에게 녹음기 달았더니.. 뉴스를 보고
https://news.v.daum.net/v/20210429115817445
저러는 이유가 뭘까요 최저 시급을 받는 불합리한 대우를 받으니까 그렇습니다
월급 1000만원 주는 것은 우리나라가 능력이 없어서 안되지만
월급을 최저시급 150%로 해줄 수는 있는데 분명히
각 이해 당사자들은 다 나라가 책임져라 시전해버리고 지들은 술먹고 벤츠살려고 그러는거죠
이 마인드가 사회를 지배하니까 맨 밑 힘 없는 계층에서 펑 ~ 터진거임
지금 세대가 과거 세대보다 더 질 높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유치원 버스 하교 도우미&보조 교사 누나도
대학교 2-3년제 전문대 나왔습니다만은 월급 210. 사회 인식은 공부 드럽게 못해서
2-3년제 전문대 나왔으니 그 정도 대접이 당연한 것이라는 심보들로 가득함
돈도 적게 주면서 사회적으로 존중 받지 않고 개차반 취급 하는데 열심히 하는게 바보임
마음 편히 다른 나라로 도망가는게 답; 있는 놈들은 술먹고 벤츠 타고 다니느라 바뻐서 남한테 관심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