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소 / 이직실패?ㅎ...ㅜ
지방입니다.
첫직장 - asp.net 웹개발자 / 10인수준 규모
2600 시작 (1년차) > 2668 (2년차) > 2712 (3년차) + 내일채움공제 3년형 (800/year)
퇴직금별도+ 식대법카 (9천원) + 칼퇴 / 야근시 수당 1.5배 + 연차수당 등 돈관련은 다 챙겨줌
퇴사전해에 좀 바빠서 야근 몇일 했더니 전직장 연봉 원천 2930찍힘 이 기준으로 이직준비
이직한 중소 - c/s C# 개발자 / 인원수는 200+-@, 체계 잡힘
세전 3056 (4년차?)
세전 3264 (5년차) - 예상치
세전 3492 (6년차) - 예상치
- 대부분 칼퇴인것 같지만 포괄임금제
- 식대포함 (비과세10) .. 그럼 3056 - 120 = 원천징수 2936?? = 그대로..?
- 연차수당 없음 / 연봉이고 뭐고 각종 돈에 짜기로 유명함. / 개발자 별로 대우 안하는듯
- 성과급 1년에 150~200 정도 나오는거 같은데 안나올수도 있는듯 확실하지 않아요;
- 10인미만 중소에 있던 시절보다 복지는 늘어났는데 어짜피 쓸수있는게 없으니 없는거랑 같네요
(몇백킬로미터 밖에 있는 리조트 이용권이라던지 뭐 그런거)
ps.
제가 있는 지방에 asp.net 쓰는곳이 1도없고
리액트류 순수 웹개발쪽은 해본적도 없어서
이직이 쉽지 않을거같아서 분야가 다르지만 (c/s) 안정성이 있어 보이는곳으로 왔습니다.
(비즈니스 업무 분야는 같음)
웹으로 이어나가는게 연봉은 착실히 올리는 길 같은데
지방에서 갈만한곳이 정말 없더군요
첫직장이 사무실에 3명있는곳에서 다니다보니 이게 회사가 맞나 싶어서
돈 더 주더라도 사무실 수준 ㅈ소기업은 안가고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