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프리 sm 보다는 si 일까요?
요즘 나이가 들면 애처럼 된다는 옛말이 생각납니다
정년퇴직할 때지만 회사에서 주어지는것은 잡일만 합니다.
그래서 가만히 보니 저에게 할당 되는 코딩이 ㅎ 스마트한 초급레벨입니다
56세에 20대후반 처럼 코딩 하는게 좀부담 이네요
리더 역할이라도 해야 하는데 , 길어야 2025년 까지 근무 할사람에게 메인업무를 맏기기 가 그렇죠.
다른데 떠돌다 5년전에 Si 프리로 고도화 프로젝트 개발로 들어와서 같은 월급으로 sm 하라고 해서 하는데 , 어차피 곧 나갈 저에게 핵심업무 주기도 힘들죠
나이는 56세인데 ㅎ 실제 팀에서 하는일은 30대초반 , 전문대 졸업하고 7년차 기술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딱 그정도 입니다. 그 많은 세월을 너무 날로 먹은듯 합니다.
그렇다고 급여 값은 못하지는 않고, 머든지 척척 코딩으로 구현을 하는데 ㅎ 이게 33살 먹은 개발자도 만들수 있는 그런 기능, 아 ~ 난 언제든 대체 될수 있는 개발자구나 ㅎ 그런데
왜 지금까지 안짤리고 계속 서로 다른 플젝에 파견 다니고 있을수 있었을까? 제가 인생을 너무 날로 먹고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프리하며 쉬는달 없었음) 건강도 받쳐주었고
50대 중반 넘어가면 60세 까지는 si 프리하고
만 60세 이후로는 오히려 사람 급한 스타트업에서 연봉 2800에
정규직 하고 70세 정도에는 코딩 접는게 맞는 길 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ㅎ 1996년부터 3년 파워빌더 하고 1999년 부터 육아쇼핑몰 0to7.com 사이트 하다 ㅋ 고급으로 (대학원졸이라) 금융회사 프리 파견을 넙죽 받아먹고 si sm 떠돌다
현재 오도 가도 못한 신세 되었슴, 저보다 더 나이든 웹 윗세대
현직이 없죠. 그나마 배치는 잘하고 프런트도 리액트 능숙합니다
선배 프리 개발자가 없고 후배님 만 무지 많네요.
요즘 깉아선 66이란 숫자로 사작하는 주민등록번호를 바꾸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