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안녕 하십니까 상담 부탁드립니다.
저번에 프로젝트 건으로 통장 개설 하고왔습니다.
회사를 못믿네 나를 못믿네 뭐네 하면서 확약서 를 써준다고 큰소리 치더니
결국 확약서고 나발이고 그냥 찍하고 눌려서 통장만 개설 했습니다 ㅎㅎ
내일 채움 공제는 3년형 해서 정확하게 11개월 남았습니다.
2022년 4월 15일 만기 납부이고 뭐 월급이 다음달 10일 들어오니까 5월 10일 이 되면 만기 신청하고
퇴사할수 있겠죠.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뭐 위 건으로 찍혀서 제가 고기방패가 된건지 원래 타겟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기술영업팀으로 인사 발령이 났구요 .
하던 프로젝트에서 다 손때고 자기가 만들라는 프로그램이나 만들어라고 합니다.
자리도 옮겼습니다.
올해 진급자 명단 바닥에 인사이동으로 제 이름도 붙여 놨더라구요.
근데
근로 계약서를 다시 쓸 생각을 안하는데 이 문제 하고
여기서 1년을 채우고 주말에 따로 공부하면서 내채공을 받고 이직할지 아니면
그냥 이직 할지가 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 신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