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주의) 연봉 다섯자리를 달성했습니다.
3.5/4.5라는 애매한 학점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중소기업에서 구르다가, 네카라쿠배에서 2회 이직을 거쳐 7년차만에 연봉 1억을 달성했습니다.
돈이라는게 상대적인 거라 누군가에게는 많게도 누군가에게는 적게도 느껴지겠지만 제게는 '연봉 1억원'이라는 말 자체가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이거를 뭐 친구한테 자랑할 수도 없고 어디 특별히 자랑할 곳도 없어서 여기서라도 자랑해봅니다.
평소에 커리어 개발을 많이 했고 운도 좋았고 연봉협상도 철저하게 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저보다 실력도 대우도 좋은 분들도 많겠지만 혹시라도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개인이 특정될 수 있는 질문은 죄송하지만 답변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