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선데 담당자가 쌩초보인 곳은 힘드네요ㅠ
인맥으로 계약한 곳인데 적은 인원 수로 빡시게 굴리는 곳이라 그런지
담당자측 실수가 많아서 외주 받을 때마다 꼭 한 번 이상 제가 외주파일들 쭉 훑어보고
담당자분이 실수한 부분이나 잘못 올린 파일들이 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ㅎㅎ,,
다른 곳은 이런 문제가 없지만...여기가 단가는 맞는데 담당자가 코딩 프로그램 사용법도 모르시더라구요,
이제 한 1여년 정도 계약한 회사인데, 실은 이전에 내근직 제안도 받았지만 저분이 일하시는 거 보니
사수도 없는거같고 야근도 많이 하는 거 같아서 다른 핑계대고 프리랜서로 일하겠다고 답변을 했었습니다.
성격상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상처받으면 외주일감 안주실거같아서 말안했어요 ㅋㅋㅋ
저번에도 문제있는 파일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직접 확인은 안하고
스샷을 보여달라고 해서 스샷까지 찍어서 전해주고, 그 회사서 곧 외주관리할 팀장 뽑는다곤 하는데
얼른 뽑혔으면 좋겠네요 ㅠㅠㅠ
계약한 다른 회사서는 문제가 없는데 여기는 약간 어린아이를 챙겨주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잘 모르것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