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협상 후 고민이 많습니다. part 2
몇주전 이직고민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9년차 개발자이고
C#3년,C++ 4년,웹 java 2년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년도 연협은 실적이 좋게 평가돼서 3천에서 3천후반대로 받았습니다.
나이는 30살에 고졸 입니다.(산업기능요원 소집해제)
다른곳으로 이직시도 해보라는 선배님들 말 듣고 급발진으로 대기업 몇군데 넣어서
오늘 최종면접을 보고왔고 저의 모든 개발경력을(웹이 아닌부분) 인정해주신다고 했는데
인상률을 얼마 생각하고 희망연봉을 부르는게 적당할까요?
저는 대기업이니까 4500정도 생각하고있었는데 9년을 인정 다 해준다고 해서 고민이 생깁니다.
아무래도 대기업이니까 고졸이 맘에 걸리긴하네요 연봉테이블에서 확연히 차이가 있다고도 들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