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및 회사 선택 질문드립니다.(스펙 작성해둠)
1. 24세 신입
2. 4년제 대졸(경기권) 컴퓨터공학과
3. 정보처리기사 보유, 토익스피킹 140점 렙6
4. 공모전 3회, 수상 1회(동상), 논문2개(졸업프로젝트 논문 포함), 국비교육(6개월)<-웹관련
- 웹쪽으로 공부를 해오다가 앱으로 전향한 케이스입니다.
5. 원하는 직무 : 앱 개발(현재 자바, 코틀린으로 각각 안드로이드 앱 한개씩 개발)
위는 제 스펙입니다. 지난 2월에 졸업했습니다.
면접을 계속 보고있는중인데
사수가 없는 회사, 업무 분배가 잘 이루어져있지 않아 앱개발 외에 웹개발도 손대야 하는 회사,
연봉에 퇴직금 포함된 회사(퇴직금 포함 2800) 등 한두개씩 마음에 걸리는 회사들이 있었습니다.
저의 희망연봉은 퇴직금 미포함 3000입니다.
사수는 있으면 좋겠지만 업무 분배가 잘 이루어져 있는게 더 중요합니다.
앱개발을 전문적으로 하고싶습니다.
여쭤보고 싶은 점은
첫번째로 저의 스펙으로 3000을 노려볼 수 있을까요?
두번째로는 회사를 정하는데 있어서의 고민인데
저는 안정적이고 업무 분배가 잘 되어있는 회사를 원합니다.
회사를 보면 10년 이상된 회사들 중에서도 직원수가 10명 언저리인 회사들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인원이 곧 회사 규모이고 가능하면 규모가 큰 회사를 들어가는게 좋다 하는데 저는 회사 규모의 중요성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원하는 연봉과 조건들만 맞는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갑합니다.
마지막 질문은
현재 제가 퇴직금 미포함 연봉 2800에 사수가 없는 회사로부터 면접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과는 내일 나옵니다,
규모는 약 10명정도이고 10년이상된 회사입니다. 만약 합격하여 들어가면 앱 개발자는 저뿐입니다.
그리고 다음주에 직원수 200명정도 되는 회사에 서류가 합격하여 면접이 잡혀있습니다.
대졸초임이 2900~3000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먼저 면접본 회사는 자취를 안해도 되는 거리이고 다음주 면접이 잡혀있는 회사는 자취를 해야합니다.
내일 결과는 아직 안나왔지만,, 고민이 됩니다.
같이 일하고 싶다 하셨거든요. 초봉은 비슷해도 더 큰 회사를 준비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떨어질 수도 있고 작은 규모의 중소를 가도 괜찮은지 먼저 경험하신 분들께 여쭙고싶습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