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업체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오늘 si 업체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간단히 제소개를 하자면, 34살이고 서울 4년제 공대 나와서 기술영업 하다가, 작년에 퇴사 후 국비학원 6개월 수료하고,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나이인 만큼 si로 가되, 악질적인 보도방만 피해보자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아니라 다를까 면접제의 온 업체의 잡플래닛을 읽어보니 전형적인 보도방인것 같더군요,
1. 경력 뻥튀기 2. 교육기간에는 밥값, 교통비만 지급 3. 혼자 지방 파견 등등
그래도 면접은 보고 분위기를 보는 것을 좋을 거 같아서 면접을 보았는데, 좀 달라져 있었습니다.
1. 경력 뻥튀기없음(하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는지 오히려 아쉬움)
2. 교육은 최대 한달정도 진행하며 급여지급, 혼자 파견으로 이뤄어 지는게 대다수 지만 지속적으로 본사 직원 방문
3. 프로젝트 종료 후 바로 휴가(본인이 원하면 길게 가능), 퇴사 시 돈으로 받을 수 있어서 대부분 안씀
4. 야근수당, 저녁식대 있음
5. 지방파견시 + @(어느정도 금액을 주고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시는 듯, 월세, 생활비 등등)
6. 대졸 초봉 2700이고, 연봉 협상없이 매년 단위 100만원 상승....(자격증, 및 학사 취득시 100만원 추가)
7. 기타 등등 - 대다수가 공공가관, 금윰권 프로젝트라고 말씀은 하시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고,,,
다른 것 들은 다 납득이 가고 좋은데, 연봉상승은 보통 어떻게 진행 되나요.
요정도면 일반적인 si 업체가 맞을까요, 첫 Si 업체 면접이라 잘모르겠네요,
기대를 전혀 안했어서, 오히려 좋은 부분도 있는거 같고.. 선배님들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