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요즘 장난 아니라면서요? 이소리 처음 들었네요.
맨날 어떤 모임 나가면...
개발자는 야근에 좋지 않은 처사에...
부정적인 직업에 대한 얘기만 들었는데...
오늘 개발자들 요즘 연봉 장난 아니라면서요?
이런 얘기 처름 들었네요 -_-
엮시 개발업계 분위기, 평판은 우리들이 만들어 나가는 건가 봅니다..
일부 회사들만 연봉 높여서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겠지만..ㅋㅋ
아무튼 간만에 기분이 좋았네요.
신입때 야근 매일 같이 하고..
스펀지 깔고 회사에서 자고 우울증 오던때가 생각 나네요.
그렇게 해도 보상은 없고..
선배들은 그게 당연한거라고 강요하고..
요즘 많이 좋아 졌다고 하지만...
우리 야근은 하지 말자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