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관련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현재 MES)
올해 나이 25살 (만 24살)
현재 회사는 고등학교 졸업하구 병특받으면서 다니다가 지금까지 다니고있습니다.
기본적인 내 스펙은 : 고졸 (현재 방통대 재학중)
-> 방통대 4학년이며 작년 과락 3개 나서.. 올해에 모두 이수해서 올해 2학기나 내년 졸업 목표로 삼고있습니다.
자격증 : 정보처리기능사 있고 기사 취득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이번 필기는 합격해서 이제 실기 준비중입니다.
현 회사 : 소기업
사용 언어 : C#, MS-SQL
Tool : Visual Studio
개발 프로그램 : MES
연차 : 올해로 7년
월급 : 세후 240 ~ 250 정도
MES개발이래 봣자 이미 만들어진 프로그램에서 수정 하거나 커스터마이징, DB 마이그레이션, 약간의 추가개발?? 정도 큰 범위 안에서는 별다른게 없는거 같습니다...
늘 똑같은 일상이고... 일하다가 할거 없을때는 게임이나 하고 있고....
물경력이 된다고 느낀건 5년차정도 부터??? 이직 마음 먹고 있긴 했습니다.
우선 목표는 올해안에 대학교랑 자격증 모두 끝내고 이제 이직 해보려합니다.
처음 현재 회사에서 다른곳으로 이직도,,, 면접도,,, 아무것도 못해본 그냥 우물안 개구리일뿐...
이직 한다고 하면 경력직으로 가긴 할텐데...
할줄아는게 많이 없다보니까..
어느쪽으로 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대기업들 보면 다 JAVA쪽 뽑는데.. 난 이쪽 경험 지식 1도 없고...혼자 해보려 해도 막상 해보려니 안되고..
지금 제가 고민 하는 이직 방안
1. 기존 하던 업무 그대로 MES 개발 회사에 이직
- 문제 : 중소기업, 소기업등 그저 그런 회사 밖에 없는거같습니다.
다들 꿈꾸는 대기업은...가망 없어보입니다 ㅠㅠ.. (개인적인 생각)
2. MES 버리고 다른 회사 신입으로 취업
- 문제 : 기존 하던일 말고는 관련 지식 1도 없고... 제일 중요한 급여도 줄어 들거같습니다..
솔직히 저도 네이버,, 카카오,, 이런 큰 회사들 가고싶은데 능력이 안되서 못갈거같고 걱정이 너무 큽니다.
같은 직종이나,, 업무 보는 분들은 어떤 방식을 추천하시나요?
그리고.. C#,,,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해외로 취업은 하고싶은데.. 영어가 안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