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과 책임성에 관한 문제.
이런 말 있잖아요. 연봉을 많이 주는 이유는 그만큼 책임이 많아서 그렇다라고..
물론 개발자들은 '책임'이 아니라 '실력'에 의해 연봉이 책정이 된다고 인지하고 있는데요.
개발자는 '책임'에 의한 연봉은 받기 어려운걸까요?
가령 큰기업에서 아웃소싱으로 SM을 하는 경우를 생각하면 책임(운영계 본인 때문에 터지면 책임져야함)에 비해선 연봉이 너무 쥐꼬리만하달까요. 물론 '너가 책임안지고 윗사람이나 본사가 책임지는건데 뭔 걱정임?'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연봉 8000~10000받는 실력자들도 그건 매한가지가 아닐까하는 의문이.. 든달까요. 그들이라고 뭐 문제 터진다고해서 본인들이 법정갈정도로 뭔가를 책임진다거나 하진않을것같아서요.
뭔가 다 써놓고 나니 주절주절한듯한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