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있는게 나을까요
경력 4년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최근 4년차 연봉협상에 실패했습니다.
제 커리어는
- 2년대 졸
- 정보처리기사 보유
- html, css, javascript, spring, mariadb, react, nodejs 등
- 디자인 가능 (회사에선 하지 않습니다. 개인 외주 등에만 사용)
사정은 길지만 객관성을 위해 적지않고 단도직입적으로
협상 후 연봉 3100입니다.
직장은 경상권이며 전국 IT회사 매출 10위권에 드는 기업입니다.(매출중 많이 비중이 인프라라고 주장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도 월급 한번 밀린적없으며 안정적이고 야근이 1년중 10손가락 안,
연차 15개, 육아휴직 등의 근로복지는 있으나 인센티브, 식대 등은 없습니다.
단점은 역시 연봉입니다. 회사 규모와 인지도에 비해 연봉이 낮습니다.
한편으로 제 미래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지금이라도 이직을 생각하는 편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