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 개발자 퇴사를 하는게 맞는걸까요
현재 1년 반 정도를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니라 회사에서 사수도 없고 기획자도 없고 디자이너도 없는 회사이다 보니 혼자서 찾아보고 다 알
아보라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기획도 개판으로 주다 보니
페이지를 만들어도 개발기에 프로젝트 업데이트 해놓으라고 해도 전혀 검토는 하지 않더라고요
4개월전에 만든 페이지를 이벤트를 이렇게 줬었냐면서 얘기하고
페이지조차 도 이미 개발되어있는 페이지인데 이런 페이지가 필요할 것 같다면서 페이지 화면을 그려주질 않나 개판입니다.
연봉도 협상하자고 얘기를 선임자를 통하여 대표에게 전달되었는데
2주 동안 읽씹 상태로 부르지도 않고 얘기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냥 나가고 싶은데 채움 공제가 내년 8월에 끝나서 고민되고
업무적으로나 사람들로만 스트레스가 너무 받다보니 퇴사를 하고싶은데 채움공제때문에 고민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