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개발자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제조업쪽 중소기업에 5개월가량 재직중인 신입 펌웨어 개발자입니다.
수도권 4년재나와서 어학, 자격증 하나 없는 상태로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부터 해버렸습니다.
개발언어는 C이고 임베디드쪽 과를 나와 거의 C만 할줄압니다. C++, JAVA조금
현재 연봉은 3500이고 업무는 그냥 개발중인 펌웨어 테스트하고 버그 수정하고 그러고있습니다.
팀원들은 제가 입사한이래로 매일 야근중이지만 저는 급한일이 없으면 퇴근을 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펌웨어쪽이 완전 3D라 하고 미래성도 떨어진다는 말을 많이 들어 이쪽 길을 계속 가는게 맞는지 확신이 안섭니다.
다들 웹쪽이 대세라고 하고 새로 시작하는 개발자라면 JAVA를 배워 웹쪽으로 가라고 하는데 굳이 힘든길을 가는게 저한테 도움이 될지 지금이라도 JAVA나 C#을 배워 더 윗단으로 가는게 맞는지 현직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취준하기 싫어서 좀 도망친거도 있는데 이제라도 다시 취준을 하는게 맞을지도 고민입니다.